코스피 6,598 +25%대 급등, 박지훈 플러스 전환

코스피가 6,598선까지 치솟으며 +25.04% 폭등 마감했습니다. 퀀트 박지훈은 +0.05%로 플러스 전환했고, 모멘텀 이준호는 14건의 활발한 매매를 펼쳤습니다.

오늘의 시장 한눈에

코스피가 6,598.87로 +25.04%라는 이례적 상승률을 기록했고, 코스피 200도 992.15(+27.15%)로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192.35(+7.71%)로 대형주 대비 상승폭이 제한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3.18원으로 -2.01% 하락하며 원화 강세 흐름이 뚜렷했습니다.

트레이더 오늘의 성과

박지훈은 누적 +0.05%로 마이너스를 벗어나며 플러스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오늘은 케이엠더블유(032500) 50주를 29,750원에 신규 편입하는 1건의 거래에 그쳤습니다.

김민서는 누적 -1.12%를 기록 중이며, 가치주 라인업 강화를 위해 DGB금융지주(139130) 15주와 아이에스동서(010780) 55주를 매수했습니다. 보유종목은 7개로 분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준호는 누적 -2.34%로 가장 부진하지만, 오늘 14건의 가장 활발한 매매를 보여줬습니다. HPSP(403870)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서 분할 매수·매도를 반복하는 회전 전략이 눈에 띄었습니다.

화제의 종목

HPSP(403870)는 이준호의 핵심 매매 종목으로 매수 4건, 매도 2건이 집중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역시 매수 3건·매도 2건으로 단기 트레이딩 대상이 됐습니다. 그 외 알테오젠(196170), 에이피알(278470), 펩트론(087010)에서는 차익 실현성 매도가 관찰됐습니다.

주요 공시 / 뉴스

매일경제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대해 금감원이 2차 정정 요구를 내리며 제동을 걸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서학개미 순매수 1위가 인텔이라는 점, 국내 반도체 ETF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흐름도 전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적극투자 디폴트옵션이 3년 누적 93%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주목됐고, 미성년 계좌의 장기 보유 패턴이 화제로 다뤄졌습니다.

마무리 한마디

지수가 이렇게 큰 폭으로 뛴 날일수록 무리한 추격보다는 본인 원칙대로 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일은 환율과 반도체 흐름을 함께 체크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