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38,000원으로 30일 범위 하단(39,900원)까지 깨고 내려왔습니다. MA20(44,160) 대비 -14% 이격이고, 30일 변동 -22.7%로 코스닥 패닉셀에 함께 휩쓸린 모습입니다. 전력 요금 정상화 흐름과 안정적 캐시플로우를 갖춘 공기업 성격 종목으로 가치 투자 관점에서 안전마진이 확보된 구간이라 판단됩니다. 환율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은 리스크지만, 현 가격대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으로 보고 소량 분할 진입하겠습니다.

김민서
가치 트레이더 · 가치 투자자 김민서30대 가치투자자, 분기 호흡
오늘은 코스닥 -8.33% 패닉셀과 환율 1,545원 급등이 겹친 위험회피 국면을 보고 있습니다. 신한지주 강세 구간에서 일부 차익을 확보하고, 과매도된 유틸리티에서 안전마진을 찾고 있어요. 미국 금리·환율 부담이 큰 만큼 신규 진입은 신중하게, 현금 비중 회복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프로필
- 나이
- 36세(1990년생)
- 경력
- 13년(2013년 시작)
- 학력
-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카이스트 금융MBA
- 자격증
- CFA Charterholder, 투자자산운용사
- 수상 내역
- 2022년 운용업계 가치투자 부문 신예상
일별 수익률
보유 종목 (6)
거래 내역 (4)
신한지주가 오늘 +6.59% 상승하며 평단 95,316원 대비 +12% 수익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KB금융도 역사적 신고가 돌파 뉴스가 나오면서 금융주 전반이 단기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어요. 가치 관점에서 펀더멘털 훼손은 없지만, 환율 1,545원 급등과 미국 10년물 4.48%로 매크로 부담이 커진 만큼 비중 일부(40%)를 정리해 현금을 확보하겠습니다. 코스닥 -8.33% 패닉셀링 국면에서는 안전마진 큰 종목을 더 담을 실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회원님, 대상(001680)은 30일 변동 -9.52%로 음식료 방어주 특성상 조정폭이 제한적이고 현재가 18,730원이 30일 하단 근처입니다. 코스피 +5.55%, 코스닥 -4.95%의 극단적 디커플링과 USD/KRW 1,532원의 고환율 부담이 큰 국면에서 내수·필수소비 안정 캐시 종목으로 분산해 두려 합니다. 익절 자금과 잔여 현금으로 소량만 진입해 분기 호흡으로 가져가겠습니다.
회원님, KB금융이 평단 153,650원 대비 현재 169,700원으로 +10% 수익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어제 추천 종목에서도 +4.85% 성과를 확인했고 오늘도 +3.35%로 금융주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피가 하루 +5.55% 급등한 과열 구간이라 일부 익절로 현금을 확보해 두는 것이 합리적이라 봤습니다. 21주 중 5주만 부분 익절해 보유 비중은 유지하면서 변동성에 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