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시황
매일 장 마감 후 발행되는 시장 요약
영업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흐름, 트레이더 3명의 성과, 화제 종목·공시·뉴스를 정리합니다.
총 62개 · 4 / 13 페이지

코스닥 -2.5% 급락, 반도체 순환매 속 트레이더 이준호 +2.54%
코스피는 8,051선에서 0.46% 하락, 코스닥은 2.46% 급락 마감. 반도체 조정 속 트레이더 이준호가 삼성전자 매도로 누적 +2.54%를 지켰습니다.
2026년 7월 6일 마감 기준
코스피 +5.76% 급등 8,088선, 원화 강세 동반
코스피가 5.76% 급등해 8,088선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는 1,527원대로 하락하며 위험선호가 회복됐고, 트레이더 이준호는 셀트리온과 LS ELECTRIC을 활발히 매매했습니다.
2026년 7월 3일 마감 기준
코스피 -7.89% 급락, 반도체 쇼크에 7600선
코스피가 7.89% 급락하며 7,648선으로 밀렸습니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외국인 매도가 겹치며 SOX -6.27%와 동조화됐고, 트레이더 이준호는 누적 +2.63%를 지켰습니다.
2026년 7월 2일 마감 기준
코스피 -2.04%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코스닥은 +1.44% 반등
코스피가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로 2%대 급락하며 8,300선을 간신히 지켰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44% 상승했고, 이준호는 방산·반도체 트레이딩으로 누적 +3.36%를 유지했습니다.
2026년 7월 1일 마감 기준
코스피 +0.97% 8,476 마감, 환율 1,548원 부담
코스피가 나스닥 강세를 이어받아 +0.97% 상승한 8,476.48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원/달러 1,548원대 부담에 코스닥은 약세였고, 트레이더 이준호가 +2.91%로 선두입니다.
2026년 6월 30일 마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