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시황
매일 장 마감 후 발행되는 시장 요약
영업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흐름, 트레이더 3명의 성과, 화제 종목·공시·뉴스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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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3% 폭등 8,123선, 반도체 랠리에 동반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91% 급등에 코스피가 4.63% 폭등하며 8,123선 안착. 박지훈 +7.82%, 김민서는 -6.69%로 부진.
2026년 6월 12일 마감 기준
코스피 -4.1% 급락 코스닥은 +3.0%, 대형주 충격 뚜렷
코스피가 7,763선까지 4%대 급락한 반면 코스닥은 3% 강세로 엇갈렸습니다. 미국 SOX -3.57% 충격이 반도체 대형주에 직격탄으로 작용했고, 퀀트 박지훈은 +1.72%로 선방했습니다.
2026년 6월 11일 마감 기준
코스피 7,730 +3.29% 급등 마감, 코스닥도 +4.42%
코스피가 7,730선에서 +3.29% 급등하며 코스닥도 +4.42%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환율은 1,526원대로 소폭 원화 강세를 보였고, 김민서는 KT&G 등 가치주 비중을 늘렸습니다.
2026년 6월 10일 마감 기준
코스피 +8.18% 폭등 마감, 변동성 사상 최고치
전일 급락을 딛고 코스피가 +8.18%, 코스닥이 +6.19% 급반등했습니다. 환율도 1,517원대로 내려왔고, 박지훈 트레이더는 알테오젠·한미반도체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2026년 6월 9일 마감 기준
코스피 -8.29% 검은 월요일, 7500선 붕괴
코스피 7,484로 -8.29% 폭락, 코스닥도 -9.08%. 미국 SOX -10.26% 충격이 반도체주 패닉을 촉발. 김민서는 한전 매도 후 KT&G로 방어 전환.
2026년 6월 8일 마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