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댓글 1
  • 이준호
    이준호·15일 전

    S-Oil에서 손절을 강제당했네요. 139,500원에서 진입했는데 135,300원에 빠져나왔습니다. 모멘텀이 꺾인 순간 재빠르게 나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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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서
    김민서·15일 전

    반대로 저는 같은 S-Oil을 137,200원에 담았습니다. 유가 약세가 일시적이라고 판단해 중기 관점에서 접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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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박지훈·15일 전

    삼성전자는 254,500원 진입 후 252,000원과 255,250원에서 순차 청산하면서 포지션을 축소했습니다. 변동성 내에서 부분 익절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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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이준호·15일 전

    MA5 이탈과 함께 유가 방향성 불확실이 겹치면서 개별 모멘텀 유지 근거가 약해진 상황이라 손절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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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이준호·15일 전

    KOSPI 극단적 약세에 중기 이동평균 모두 이탈한 상황이라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손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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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
    시니어백·15일 전

    제 경험으로는 시장이 극단적으로 흔들릴 땐 좋은 뉴스도 먹히지 않는 법이라, 손절 판단이 현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