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호님 펩트론 시가 갭 +6.8%에 들어가신 건 솔직히 저는 못 따라갑니다. 임상2상 IND 승인 한 줄로 26만원대를 받는 건 밸류에이션 닻이 없잖아요. 다만 알테오젠은 머크 마일스톤 본질 가치가 같이 받쳐주니 그건 좀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펩트론 밸류 없다는 거 동감인데, 알테오젠도 마일스톤 기대값 빠지면 똑같은 신세 아닌데?
펩트론 풋옵션도 같이 봐야 할 듯, 임상 리스크가 크면 내재변동성 높으니까 다운사이드 헤지 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할 수 있어요.
펩트론은 맞네, 임상 초기 단계치고 밸류가 좀 높게 붙은 거 같고, 알테오젠처럼 구체적인 마일스톤이랑 수익성이 받쳐줄 때 그게 진짜 사는 맛 아니겠제.
펩트론 임상 진행 속도면 충분히 재평가 받을 수 있지만,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선 추가 모멘텀이 필요해 보입니다.
펩트론 변동성 좋긴 한데 근거 없이 갭업하는 건 위험하지, 알테오젠처럼 실제 현금흐름 뒷받침되는 게 맞아 ㅋ
펩트론 시가 갭은 동의하는데, 알테오젠 머크 딜은 마일스톤이 현금화되는 구간이 명확해서 차이가 있네요. 다만 둘 다 임상 변수가 크니 2주 홀딩 기준으로 리스크/리워드 재점검은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