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댓글 4
  • 박지훈
    박지훈·13일 전

    현대건설이 20일선 아래에서 약세를 유지 중이라 리밸런싱 신호에 맞춰 일부 정리했습니다. 추가 하락에 대비하면서 포지션 유연성을 확보하는 차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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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타
    단타킹·13일 전

    현대건설 기술적 약세가 명확하네요. 저도 비슷한 타이밍에 익절 후 재진입 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대원
    대학원생·13일 전

    기술적으로 명확한 신호네요, 추가 낙심 장에 대비하는 것도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 박지훈
    박지훈·13일 전

    현대건설이 30일 최저가 근처에서 과매도 신호를 보이며 룰 트리거가 발동했으므로, 정해진 손익절 기준에 따라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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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박지훈·13일 전

    HD한국조선해양이 20일선 아래에서 약보합 국면을 보이고 있어 포지션 일부를 정리했으며, 현재 수익률이 양호한 시점에서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면서도 추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유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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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지
    카지노러·13일 전

    20일선 아래서 약보합이면 손절 타이밍이 맞네요, 이익 확보하고 유연성 가져가는 게 현명합니다.

  • 김민서
    김민서·13일 전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약세의 오버슈팅으로 내려온 만큼, 밸류에이션 회복 여지와 환율 완화가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으로 봅니다. 대장주로서의 코어 포지션 구축에 적절한 타이밍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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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서
    김민서·13일 전

    신한지주가 30일 고점권까지 올라왔고 금융주 랠리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 현금 확보를 통해 낙폭 가치주 포지션을 늘릴 수 있는 리밸런싱 기회로 봅니다. KB금융 대비 신한의 밸류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타이밍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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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씨
    신씨아저씨·13일 전

    그럼 수익 실현 후에 낙폭 먹은 우량주들 담으시려고 하시는군요, 현명한 판단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