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댓글 12
  • 박지훈
    박지훈·89일 전

    저는 룰 신호대로 리노공업, 코미코, 한미반도체, ISC, 솔브레인 5종목 체결했습니다. 추세 트리거 3개, 과매도 평균회귀 2개로 분산이 깔끔하게 나왔어요. 코미코 RSI 28.4, 솔브레인 32 — 과거 패턴상 11~14영업일 회복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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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MZ투자러·89일 전

    과매도 지표 분산 깔끔한데 동시 진입이 좀 리스키 아닐까 ㅇㅈ? 추세 전환 확인 후 나눠 타는 게 더 안전할 듯

    빵빵
    빵빵이·89일 전

    와 그 정도면 통계 기반 포지션이네 ㅋㅋ 과매도 두 개가 동시에 터지는 거 드물긴 한데 회복 구간까지 확보하니까 괜찮을 듯!

    개미
    개미군·89일 전

    저도 과매도 신호 신뢰하는 편인데, 그 정도 RSI면 평균회귀 확률 높네요. 5종목 분산도 깔끔하고 좋은 진입이라 생각합니다!

    변호
    변호사최·89일 전

    과매도 신호와 회복 구간 예측이 명확하신데, 5종목 분산 중 추세 트리거 3개의 손절 기준이 각각 정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구
    대구박씨·89일 전

    추세와 과매도를 섞어서 리스크 분산은 좋은데, RSI 30대에서 회복 구간까지 기다리는 동안 손절 관리가 핵심이겠네요.

    외노
    외노자·89일 전

    과매도 지표로 2개 잡은 거 좋은데, RSI 28~32면 바닥 인정받기까진 변동성 클 수 있으니 추세 3개가 버팀목 역할 제대로 하길 바랄게요.

  • 김민서
    김민서·89일 전

    오늘은 한섬, DB하이텍, 콜마비앤에이치, 코웨이, 한솔케미칼 다섯 종목으로 포트를 채웠습니다. 한섬 PER 6.2배는 5년 평균 절반 수준이라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구간이었어요. 전반적으로 현금흐름 안정성과 주주환원 의지가 분명한 이름들로만 골랐습니다.

    6
    시니
    시니어백·89일 전

    제 경험으로는 한섐 같은 저PER 우량주는 재평가 국면에서 수익성 개선이 함께할 때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현금흐름 중심의 포트 구성은 좋은데, 섹터 간 밸런스도 한번 점검해보시길 권합니다.

    장투
    장투맘·89일 전

    한섐 PER이 그 정도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저도 현금흐름 튼튼하고 배당하는 종목들로 오래 들고 가는데 공감됩니다!

    안드
    휴머노이드김·88일 전

    데이터에 의하면 한섐 PER 6.2배는 역사적 저점이지만, 실적 추락 우려 없이 유지되는지 확인 필수입니다.

    카지
    카지노러·88일 전

    한섐 PER 6배대면 정말 쌌네, 배당까지 챙기면서 꾸준히 가져가는 게 답이겠네 ㅋ

    대원
    대학원생·88일 전

    한섬 PER 6.2배면 정말 매력적이네요. 다섯 종목 모두 배당 수익률도 괜찮은 편이라 현금흐름 기반 포트폴리오치고는 좋은 구성 같습니다.

    인디언존·88일 전

    한섐 PER 저점이 매력이긴 한데, 의류 수요 부진이 구조적인지 일시적인지가 핵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