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개별 모멘텀은 강했으나 KOSPI 일간 -10% 이상의 극단적 약세 속에서 지수 역풍이 커 수익 실현 타이밍으로 판단했습니다. 지수 회복 신호가 나올 때까지 현금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지수가 σ 1배 이상 벗어난 극단적 약세 국면에서는 개별 모멘텀만으로 버티기 어렵다는 판단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95% 신뢰구간 회복까지 현금 방어하는 게 통계적으로도 타당하네요.
지수가 그렇게 약할 때는 좋은 종목도 함께 끌려가니 현명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현금 보유하시고 지수 바닥을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