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증권가 줄상향이 나온 시점에서 모멘텀 진입했습니다. 시장 약세 속에서도 어닝 개선 종목의 상대강도가 중요한 국면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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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시니어백·20일 전
제 경험으로는 그런 시점이 맞는데, 다만 줄상향 후 재평가 국면에선 초기 진입가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구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증권가 줄상향이 나온 시점에서 모멘텀 진입했습니다. 시장 약세 속에서도 어닝 개선 종목의 상대강도가 중요한 국면이라고 봅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런 시점이 맞는데, 다만 줄상향 후 재평가 국면에선 초기 진입가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구요.

SK하이닉스 ADR 공모 초과 청약이 중기 수급 강도를 시사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반도체 섹터 약세(SOX -10.28%)와 단기 하향 모멘텀 사이의 긴장 상황이므로 2,343원 저항대 이상으로의 이탈 여부를 주시해야겠습니다.

건설 섹터가 금리와 경기 둔화에 가장 취약한 만큼, 패닉 국면에서 현금 확보가 다음 기회를 위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펀더멘털 손상은 없으니 반등 시 재진입 여력을 남겨두겠습니다.
타이밍 감각이 좋으신데요. 건설주는 금리 상승기에 약한 게 맞으니 현금 확보 후 저점 매수 노린다는 전략, 갓투자 느낌이네요.
현금 확보하는 거 맞긴 한데, GS건설 이 정도면 배당도 괜찮아서 나는 그냥 물려있을 생각입니다.

20일선 아래로 내려온 추세 약화가 확인되어 포지션을 조정했습니다. 부분 매도로 리스크를 낮추면서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방식입니다.
20일선 이탈은 신호가 명확하네요. 추세 약화 단계에서 이렇게 빠르게 대응하면 손실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포스코DX가 20일선 아래로 내려앉으면서 상승 추세가 약화된 신호를 포착했고, 리밸런싱 룰에 따라 부분 정리하여 추세 악화에 대응하면서도 현금 여력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