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이슈
2026년 5월 16일 16:35 KST 시점의 주요 시장 뉴스와 ChartGround 공식 소식 스냅샷입니다.
시장 뉴스
12건
이란 외무 “미국 불신이 종전협상 최대 걸림돌”…중국 역할 거론
[뉴델리=AP/뉴시스]이재준 기자 = 이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과 벌이는 종전협상에서 가장 큰 장애물이 미국에 대한 불신이라고 밝혔다. 인도를 방문 중인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날 뉴델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종전협상에 관해 “상반된 메시지들이 미국의 진짜 의도에 대해 우리를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며 “우리는 미국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미국이 공정하고 균형 잡
뉴시스 경제·05. 16. PM 03:48
삼성전자 노사 갈등 중재 나선 노동장관…총파업 앞두고 경영진 면담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경영진을 만나 중재에 나섰다. 16일 노동부는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김 장관은 오늘 삼성전자 경영진을 만나 한 시간 정도 면담했다”며 “김 장관은 어제 노동조합과 면담한 내용과 정부 입장 등을 사측에 설명하고 사측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조선일보 경제·05. 16. PM 03:18
노동장관, 삼성전자 경영진과 1시간 면담…"대화에 적극 나서 달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동조합과 경영진을 연달아 만나 임금협상 관련 대화를 촉구했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김 장관이 삼성전자 경영진을 만나 1시간 가량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전날 삼성전자 노조와의 면담 내용과 정부 입장 등을 설명하고 사측도 대화에 적극 나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전날 김 장관은 경기 평택시에 있는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노조와 만남을
머니투데이·05. 16. PM 03:16
호르무즈 해협 통과 LNG선 18일 일본에 도착…봉쇄 이후 처음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동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실은 호르무즈 해협 경유 운반선이 이르면 18일 일본에 도착한다.닛케이 신문은 18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사실상 봉쇄 상태였던 호르무즈 해협을 처음 통과한 LNG 운반선이 일본 지바현 후쓰(富津)항에 이같이 기항한다고 전했다.이는 제한적이지만일본에 대한 LNG 수송 재개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매체는 지적했다.일본으로 향하는 선박은 아랍에미리트(UAE
뉴시스 경제·05. 16. PM 03:15
성수동 찾은 정원오 “사람 없던 곳, 제4의 업무지구로 성장”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성동구 성수동을 찾아 “상권이 없어 사람을 찾을 수가 없던 곳”이라며 “지금은 전문가들도 제4의 업무지구로 부를 정도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후보는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시민들과 인사했다. 그는 직통번호를 통해 ‘제2의 성수동을 만들어달라’는 사연을 받은 뒤 이날 성수동을 찾았다. 정 후보는 연무장길 일
조선일보 경제·05. 16. PM 03:10
노동장관, 삼성전자 경영진 면담…"대화 적극 나서달라"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16일) 삼성전자 경영진을 만나 중재에 나섰습니다. 노동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김 장관은 오늘 삼성전자 경영진을 만나 한 시간 정도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김 장관은 어제 노동조합과 면담한 내용과 정부 입장 등을 사측에 설명하고 사측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MBN머니 증권·05. 16. PM 03:09
김영훈 장관, 삼성전자 경영진 면담…"대화 적극 나서달라"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를 닷새 앞둔 16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경영진과 만나 노사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중재에 나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삼성전자 경영진과 약 1시간 동안 면담했다. 노동부는 "김 장관이 전날 노동조합과 면담한 내용과 정부 입장을 사측에 설명하고,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전날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
아시아경제 경제·05. 16. PM 03:08
이재용 "삼성 모두 한몸…힘모아 한 방향으로 갈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오늘(16일)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면서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이처럼 말했습니다. 그는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며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봅시다"라고 강조했습니
MBN머니 증권·05. 16. PM 03:0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의 성과급 갈등 및 파업사태에 대해 “저희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첫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는 21일부터 총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정부는 반도체 생산 차질을 우려해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오후 2시 25분 이 회장은 서울 김포공항에서 해외출장에서 귀국후 취재진을 만나 “항상 저
동아일보 경제·05. 16. PM 02:44
주유소 기름값 7주 연속 올랐다..."서울 ℓ당 휘발유 2052원"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ℓ당 0.6원 오른 2011.8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지난주 대비 0.8원 상승한 2051.8원으로 2주 연속 2050원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았다. 반면 대구는 1995.8원으로 전주와 동일해 가장 낮았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머니투데이·05. 16. PM 02:33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주末머니]
"불닭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주가 반등의 조건은 모두 갖춰졌다." 증권가에서 불닭 브랜드를 앞세운 삼양식품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구조적으로 고마진을 내기 어려운 음식료 업종에서 20%를 초과하는 영업이익률을 지속하고 있는 데다, 가동률 상승 등을 기반으로 굳건한 해외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기존 190만원에서 2
아시아경제 증권·05. 16. PM 02:16
"1만피 돌파 가능하겠는데?" 목표지수 40% 상향…증권가 전망 나왔다[주末머니]
KB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코스피 지수가 1만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반도체·전력·우주·로봇 등 인공지능(AI) 관련주 중심으로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16 증권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올해 코스피 목표 지수를 7500에서 1만500으로 40% 상향 조정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코스피 시장의 (성장은) 4년간 코스피 지수가 8배 상승했던 '3저 호황(1986~1989년)'보다
아시아경제 증권·05. 16. PM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