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이슈
2026년 5월 31일 16:35 KST 시점의 주요 시장 뉴스와 ChartGround 공식 소식 스냅샷입니다.
시장 뉴스
12건
삼전닉스 ‘±2배 추종’…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뭐길래? 관심 폭증
“지금 당장 매수하고 싶은데,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는 안내만 나오니 답답하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처음 상장된 지난달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러한 내용의 불만 게시글이 쏟아졌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하려면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2시간 온라인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그런데 9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며 접속 장애
동아일보 경제·05. 31. PM 03:48
의원급 수가협상 '결렬'…의사단체 "정부, 일방적 불통협상" 반발
내년 의료수가 평균 1.65%↑ 의원급 '최종 결렬'…6월 내 건정심서 결정 의협 "물가인상률 수준에도 못 미친 인상률" 반발 건보공단 "건보제도 지속가능성 위한 개선안 마련" 정부와 의료계가 내년도 수가 협상을 마쳤지만 의원급 수가 협상은 끝내 결렬됐다. 수가협상단이 정부 측이 제시한 1%대 최종 인상률을 두고 반발하며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이다. 의사단체는 "일차 의료의 몰락을 부를 것"이라며 인상 대책을 요구했다. 정부
머니투데이·05. 31. PM 03:43
GS건설, 군포 금정4구역·용인 수지4차 정비사업 수주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GS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용인시 수지4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정4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30일 총회를 열고 조합원 1044명 중 779명(74.6%)이 참석해 찬성 733명(94.1%), 반대 9명(1.1%), 기권 및 무효 37명(4.8%)으로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지하 4층
뉴시스 경제·05. 31. PM 03:43
‘매각 7수’ KDB생명…한투 vs 태광 맞대결 성사되나 [M&A복덕방]
2014년부터 12년간 매각 추진 하나금융그룹 등 물망 올랐지만 최종 단계서 번번이 고배7번째 매각에 나서는 KDB생명의 예비입찰이 이르면 다음주 시작된다.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태광..
매일경제 증권·05. 31. PM 03:40
아이파크, 브랜드 전면 개편…"주거 넘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주거 브랜드 '아이파크(IPARK)'를 전면 리뉴얼하고 아파트 중심 브랜드에서 주거·리테일·레저·문화 등을 아우르는 통합 라이프 브랜드로 확장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브랜드의 비전과 디자인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2001년 론칭된 아이파크는 성수동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약 50만가구를 공급하며 대표 주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브랜드 역
머니투데이·05. 31. PM 03:29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사흘간 28조 오갔다…"국민 투기판 되나" 우려도
지난 27일 출시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6종에 사흘간 합산 약 28조원의 돈이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매도액이 매수액의 절반 이상을 기록하며 짧은 기간 '치고 빠지는' 단타성 거래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시장에서는 "거대한 투기판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지난 27∼29일 상장 후 사흘간 16개 상품의 합산 거래대금은 총 2
매일신문 경제·05. 31. PM 03:09
"삼성 5억 주택대출, 우리도 해달라" SK하이닉스 임협 불씨 예고
SK하이닉스가 곧 임금협상 시즌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번 협상의 최대 쟁점으로 주택안정 대출 제도가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영업이익 N%' 성과급 시대를 연 SK하이닉스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2026년 임금협상'을 위한 교섭을 시작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앞서 5개월여에 걸친 교섭 끝에 임금협상을 마무리한 삼성전자 합의안을 기준으로 이에 준하는 수준의 복지 확대 등 요구안을 제시할 것
아시아경제 경제·05. 31. PM 03:05
반도체 훈풍 부는데…성장률·소득 증가율 격차 2년만에 최대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탄 한국 경제가 1분기 깜짝 성장했지만, 가계 전체로 온기가 다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주체의 한 축인 가계의 실질 소득 증가율은 미미해 실제로 경제 성장의 과실을 누리는 가계는 많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질 소득 증가율 0%대 31일 국가데이터처의 가계동향에 따르면 1분기 가계의 실질 소득은 월평균 462만8천718원으로, 1년 전보다 0.4% 증가했다. 실질 소득 증가율은 지난해
매일신문 경제·05. 31. PM 03:04
한올바이오파마 이익 전망치 급락…"13만원 간다" vs "4.5만원까지 떨어질 것"
한국경제 증권·05. 31. PM 03:00
현대건설, 1.5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30일 압구정고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득표율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경쟁사였던 DL이앤씨의 득표율은 39.8%였다.압구정5구역 재건축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8개 동(지하 5층 ~ 지상 최고 68층), 1397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1조4
동아일보 경제·05. 31. PM 03:00
AI 반도체가 흔든 코스피 시총 지형도…상위권 서열 재편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반도체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총 1·2위를 수성하는 상황에서 SK스퀘어와 삼성전자우가 각각 3, 4위로 올라선데 이어 삼성전기가 현대차를 제치고 5위에 입성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쏠림 장세가 지수 상승을 넘어 대형주 서열을 바꾸는 단계로 들어섰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5위는 삼성전자,
파이낸셜뉴스 증권·05. 31. PM 02:48
"더 늦기 전에 들어가자"…증시 급등에 신용거래융자 37조 '사상 최대'
[파이낸셜뉴스] 증시 급등에 '빚투'(빚내서 투자) 열기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투자가 몰리면서, 신용거래융자가 처음으로 37조원까지 불어나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7조687억원으로 한달새 1조3556억원 증가했다. 신용거래융자가 37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말만 해도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7조원
파이낸셜뉴스 증권·05. 31. PM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