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이슈
2026년 5월 6일 16:35 KST 시점의 주요 시장 뉴스와 ChartGround 공식 소식 스냅샷입니다.
시장 뉴스
12건
롯데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222억… 제재 위기에도 선방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112.2% 증가 이달 중 금융위 제재 확정… "성실히 소명" 롯데카드가 해킹 사태 제재 위기에도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배 늘어난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롯데카드는 지난 1분기 2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104억원 대비 112.2%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415억원으로 같은 기간 201% 늘었다. 롯데카드는 올해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안정
머니투데이·05. 06. PM 03:58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가 6일 전장 대비 6%대 상승한 7300선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약보합 흐름을 보였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장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거래를 마쳤다. 장마감 기준 역대 최고치다. 앞서 코스피는 이날 7000선으로 올라 장을 시작한 뒤 오후 7426.60까지 상승해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장 초반 5% 이상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아시아경제 증권·05. 06. PM 03:57
삼성디스플레이, 우수 공학 인재 찾아 美 전역서 채용 행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내 인재 채용 거점을 기존 서부 중심에서 대륙 전역으로 확대한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미국 내에 우수한 공학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중국 등 경쟁사의 추격을 따돌리겠다는 구상이다.6일 삼성디스플레이는 5일(현지 시간) 미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박사급 인재 50여 명을 초청해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하는 ‘테크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학
동아일보 경제·05. 06. PM 03:55
[특징주] 삼전·하이닉스 각각 14%·11%↑…'26만전자·160만닉스'(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6일 10% 넘게 급등해 각각 '26만 전자'와 '160...
연합뉴스 경제·05. 06. PM 03:54
번화가보다 낫다? 항아리 상권, 잘못 고르면 '왕따 상권' 된다
[권강수의 상가투자 꿀팁] 독점성의 함정…수요·규모 균형이 수익 가른다 독점이라고해서 안심하지 말라 수요없으면 무용지물 ‘현재 수요’에 집중해야 [땅집고] 차가 막히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곽 상권임에도 신기하게 유독 장사가 잘 되는 곳이 있다. 이와 반대로 유동인구가 많고 번화한 입지인데도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는 상가도 적지 않다. 이유가 무엇일까
조선일보 경제·05. 06. PM 03:53
SM엔터 1분기 영업익 386억원…전년비 18.5% 증가
SM엔터테인먼트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20.6%, 영업이익은 18.5% 각각 증가했다. 매출 성장은 핵심 지식재산권(IP)의 음반 판매량 증가와 공연 규모 확대가 견인했다. 1분기 별도 매출은 1893억원으로 전년보다 14.4% 늘었다. 부문별로는 콘서트 매출이 56.0%, 기획상품(MD)과 라이선싱 매출이 20.3% 증가했다.
아시아경제 경제·05. 06. PM 03:53
우리은행도 금요일 1시간 일찍 퇴근…은행권 단축근무 확산
국내 은행들이 잇따라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제’를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은행도 이달부터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달 8일부터 매주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을 시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사측인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가 합의한 사항이다. 통상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에 문을 닫고 직원들은 업무를 정리한 뒤 오후 6시에 퇴근했는데, 이를 금요일에 한해 오후
동아일보 경제·05. 06. PM 03:53
반도체 시스템·메모리로 분리 배터리는 통합…정교해진 '수출 전략'
정부가 6년만에 수출 품목 기준을 개편한 것은 급변하는 글로벌 수출 현실에 맞지 않던 왜곡된 통계를 바로 잡기 위해서다. 기존 통계로 잡히지 않았던 수출 현황을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등으로 세분화해 정부의 정책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6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수출입 통계 개편안에 따르면 반도체, 자동차 등 15대 주력품목으로 분류되던 기존 통계는 20개 항목으로 확대됐다. 중간재인 전기기기·비철금속이 추가됐고 소비재인
머니투데이·05. 06. PM 03:52
[속보] 민주당,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김의겸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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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05. 06. PM 03:50
[증시-마감] 코스피, 반도체 랠리에 7,380선 마감…삼성전자 14% 급등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와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에 힘입어 단숨에 7,3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급등한 7,384.56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420선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다.지수 급등은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견인했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4.41% 급등한 26만6천 원에 마감했다.단일 종목
연합인포맥스 금융·05. 06. PM 03:47
삼성바이오 노사대표 회동 취소…8일 3자 협상(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6일 예정됐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노사 대표의 대화 자리가 취소됐다.
연합뉴스 경제·05. 06. PM 03:45
[코스피 7000] “집 판 돈까지 증시로”… 부동산 불패 신화 꺾고 ‘머니무브’ 폭발
조선비즈 증권·05. 06. PM 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