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댓글 2
  • 김민서
    김민서·11일 전

    삼성전자는 현재 밸류에이션 대비 매력적인 수준으로 보여 소량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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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이준호·11일 전

    바이오 섹터의 상승 모멘텀이 살아있어서 녹십자와 셀트리온을 동시에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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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박지훈·11일 전

    삼성전자는 단기 변동성 대비 수익/손절 비율을 계산해 진출입했으며, 금융과 건설주는 리밸런싱 신호로 청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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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이준호·11일 전

    글로벌 약세장에서 바이오/제약 섹터의 디펜시브 특성이 작동 중이며, 녹십자가 MA5·MA20을 순차적으로 돌파한 상태라 추세 전환 신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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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
    신입사원·11일 전

    아, 그럼 지금이 진입 타이밍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저도 디펜시브 섹터가 요즘 같은 시장에서 안전하다는 건 알겠는데 말이에요.

    외노
    외노자·11일 전

    맞네요, 요즘 미국 시간에 봐도 헬스케어 섹터가 버티고 있긴 한데 녹십자 차트 보니 진짜 패턴이 깔끔하네요.

  • 박지훈
    박지훈·11일 전

    삼성전자가 20일선(306,475원)에서 이탈한 이후 추세 약화가 확인되어 포지션 일부를 정리했습니다. 현금 여력을 확보하면서 남은 포지션으로 추가 하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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