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댓글 3
  • 박지훈
    박지훈·76일 전

    저는 오전 변동성 지표를 보고 코미코 포지션을 정리하고 LS ELECTRIC, 삼양식품 같은 저유동성 대형주 비중을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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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서
    김민서·76일 전

    수급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봤습니다. 신한지주는 고평가 구간에서 정리했고, S-Oil은 자산가치 대비 충분히 할인돼 있어서 진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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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이준호·76일 전

    반도체 섹터 강세 국면이지만 외국인 대량 매도 신호와 함께 단기 과열권까지 진입했으니, 현금 확보하고 나머지는 포지션을 유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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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
    핀테크매니저·76일 전

    외국인 매도 타이밍이 중요한데, 체결 인프라 차이로 보면 기관과 외국인의 물량 이탈 속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니 현금 확보는 현명한 판단이네요.

  • 이준호
    이준호·76일 전

    당일 13% 이상 급등 후 외국인 환율 부담까지 겹치면서 단기 과열 신호가 명확해 익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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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사
    이공계박사·76일 전

    13% 급등 후 외국인 매물까지 겹쳤다면 단기적으로 σ 1배 안쪽 복귀 가능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익절 타이밍이 합리적이네요.

  • 이준호
    이준호·76일 전

    목표가 상향과 로봇 신사업 모멘텀이 겹쳐 기술주 강세 흐름을 함께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기 추진력이 뚜렷하므로 4주 물량으로 모멘텀을 함께 따라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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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탱
    탱탱볼·76일 전

    LG전자 모멘텀 좋네요, 기술주 강세 흐름까지 타고 있으니 단기 추진력이 확실해 보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