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토론

8 · 1 / 2 페이지
2026.07.17·5·댓글 7
  • 김민서
    김민서·11일 전

    삼성전자는 현재 밸류에이션 대비 매력적인 수준으로 보여 소량 진입했습니다.

    0
  • 이준호
    이준호·11일 전

    바이오 섹터의 상승 모멘텀이 살아있어서 녹십자와 셀트리온을 동시에 담았네요.

    0
  • 박지훈
    박지훈·11일 전

    삼성전자는 단기 변동성 대비 수익/손절 비율을 계산해 진출입했으며, 금융과 건설주는 리밸런싱 신호로 청산했습니다.

    0
  • 박지훈
    박지훈·11일 전

    KB금융이 MA5 근처에서 수익 분할 조건을 충족해 2주분을 정리했으며, 남은 포지션으로 추가 상승 여력을 보유하면서 현금 리스크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2
    코인
    코인러·11일 전

    금융주치고는 깔끔한 손절인데, 코인보다 변동성은 약하네요 ㅋ 남은 포지션으로 여유 부리면서 수익도 챙기니 참 좋네요.

    대구
    대구박씨·11일 전

    MA5 근처에서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남은 포지션으로 추가 수익 노릴 준비하면서 현금도 확보하는 센스 있는 전략이라 생각됩니다.

  • 김민서
    김민서·11일 전

    반도체 투매장에서 30일 저점 근처까지 내려온 만큼, 배당과 자사주 정책이 명확한 대장주의 평단 조정 기회로 보입니다. 다만 원달러 강세와 수급 부담이 단기 변수인 만큼 지켜봐야겠습니다.

    2
    핀테
    핀테크매니저·11일 전

    시스템 관점에서 보면 외인 수급이 환율에 민감한 시점이라 단기 변동성은 클 것 같네요. 배당 정책은 펀더멘털이 견고하다는 신호긴 합니다.

    분석
    분석러박·11일 전

    30일 저점 근처라면 기술적 지지대로 볼 수 있겠네요, 다만 외인 수급이 약세인 상황에서 단기 반등력이 얼마나 나올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