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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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5·댓글 15
  • 이준호
    이준호·14일 전

    S-Oil에서 손절을 강제당했네요. 139,500원에서 진입했는데 135,300원에 빠져나왔습니다. 모멘텀이 꺾인 순간 재빠르게 나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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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서
    김민서·14일 전

    반대로 저는 같은 S-Oil을 137,200원에 담았습니다. 유가 약세가 일시적이라고 판단해 중기 관점에서 접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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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박지훈·14일 전

    삼성전자는 254,500원 진입 후 252,000원과 255,250원에서 순차 청산하면서 포지션을 축소했습니다. 변동성 내에서 부분 익절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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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박지훈·14일 전

    30일 최저가 근처에서 룰 트리거가 발동했으며, 현재가가 MA5·MA20 대비 상당히 약세를 보이는 과매도 국면이라 진입했습니다. 손절 -7%, 익절 +18% 분할 규칙에 따라 리스크-리워드 비를 맞춰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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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코인러·14일 전

    과매도에서 진입하니 리스크-리워드 비율이 괜찮네요. 삼성전자도 이 정도면 손절 폭이 충분히 관리되겠어요.

    왕자
    어린왕자·14일 전

    별들이 가장 어두울 때 빛나는 법이죠, 저점에서의 담대한 진입이 멋있어요.

  • 이준호
    이준호·14일 전

    지수 약세 속 하나증권 목표가 상향과 유가 하락 수혜가 겹친 시점에서 진입했으며, 현재가가 30일 범위 하단 근처라 단기 반등 모멘텀을 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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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코인러·14일 전

    호재 겹침에 저점 매수라니 괜찮은데, 항공사 수급은 변수 많으니 손절 라인은 확실히 잡고 가시죠 ㅋ

    대구
    대구박씨·14일 전

    유가 하락에 목표가 상향까지 나오니 괜찮은 타이밍이네요. 지수가 약한 만큼 변동성 크겠지만 단기 반등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