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사진)이 “삼성이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선 노사 간 건강한 긴장 관계가 정립돼야 한다”고 밝혔다. 5일 공개된 삼성 준감위 ‘2025년 연간보고서’ 발간사를 통해서다. 이 위원장은 “한쪽에 치우침 없이 노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며 액화천연가스(LNG)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방한한 로렌조 시모넬리 베이커 휴즈 회장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이계인...
중동 전쟁이 길어지면서 현지에 파견된 국내 건설사 직원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요 회사들은 일찌감치 위험수당을 올리며 보상책을 강화했는데, 삼성물산은 유독 보상에 미온적이란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그 비판 끝에 결국...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은 “삼성이 글로벌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노사 간 건강한 긴장관계가 정립되어야 한다”며 ‘노사 상생’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5일 공개된 ‘삼성 준감위 2025 연간보고서’ 발간사에서 최근 마무리된 삼성전자...
하나증권은 삼성E&A에 대해 액화천연가스(LNG)와 탄소중립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약 35% 수준이다. 5일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동 분쟁과...
최근 코스피 랠리서 소외돼 코스피 강세 랠리에 소외됐던 원전주(株)가 여름철을 맞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세계 곳곳에서 전력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데다 국내 원전 기업들이 미국에서 초대형 사업에 착수할 가능성이...
삼성물산이 4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뒤 10% 넘게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이날 50만2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56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코스피의 강세 랠리에 소외됐던 원전주(株)가 여름철을 맞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세계 곳곳에서 전력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데다 국내 원전 기업들이 미국에서 초대형 사업에 착수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원전주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증권가에선 하반기부터 반등 국면을 내다보고 있다. 대미투자특별법 시행 등 미국과 협력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개월(5월 4일~6월 1일) 'KRX 건설' 지수는 17.59...
삼성전자만 잘나가는 게 아니다 코스피 질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그룹 상장 계열사가 동반 강세를 보인다. 반도체·전력·배터리·플랜트 등 시장 핵심 테마에 고르게 포진한 영향이다. 그동안 투자자 관심은 삼성전자에 집중됐다. 이제는...
삼성E&A는 엔지니어링과 건설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너지 플랜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설계, 시공,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삼성의 주요 프로젝트들을 담당하는 것이 주요 매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