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이슈
2026년 6월 19일 16:35 KST 시점의 주요 시장 뉴스와 ChartGround 공식 소식 스냅샷입니다.
시장 뉴스
12건
오전엔 ‘환호’ 오후엔 ‘비명’…코스피, 하락 전환해 9000선 마감
코스피가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오전 한때 9385.59를 찍었다가 오후엔 8831.72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개인은 1조6765억원은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97억원, 기관은 1조2316억원은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보험(3.32%), 금융(1.04%) 등이 오른 반면 건설(-4.79%), 의료·정밀기기(-4.29%),
아시아경제 증권·06. 19. PM 03:59
오전엔 닉스사더니, 오후 들어선 전자 폭풍매수 [주식 초고수는 지금]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의 매수세가 19일 오후 들어 삼성전자에 집중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오후 2시 30분 기준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
매일경제 증권·06. 19. PM 03:59
부활한 공공기관장 평가, 2명 해임 건의…낙제점 받은 이유는?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의 특징 중 하나는 기관장 평가가 부활했다는 점이다. 기관장 해임 건의로 이어진 기관장 평가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커질 전망이다.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올해 부활한 공공기관 기관장 평가는 8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매년 진행했던 기관 평가와 함께 기관장 평가도 이뤄진 것이다. 2009년 처음 도입된 기관장 평가는 폐지와 부활을 반복하다가 2018년 이후
머니투데이·06. 19. PM 03:57
한전 2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한수원 등 3년 연속 '우수'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전력이 재무구조 개선에 힘입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받았다. 한전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은 3년 연속 A 등급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의 경우 2023년 이후 D→B→A 등급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2023년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며 경평에서 낙제점을 받았지만 이후 자율적인 재정건전화 노력을 통해 경영 정상화 국면에
뉴시스 경제·06. 19. PM 03:56
비트맥스, 25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비트맥스[377030]는 운영자금 등 약 25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연합뉴스 경제·06. 19. PM 03:51
흔들린 코스피, 9000대 사수…SK하이닉스 강세에 낙폭 만회 [fn마감시황]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쓴 뒤 급격히 출렁였으나,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버팀목에 힘입어 9000선을 지켜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p(0.13%) 내린 9052.4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2.48% 오른 9288.89에 출발해 장 초반 9385.59까지 치솟으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파이낸셜뉴스 증권·06. 19. PM 03:49
"건설산업 동반성장 지원"...신용보증기금, 롯데건설·하나은행과 맞손
[파이낸셜뉴스] 신용보증기금이 건설산업 성장을 위해 롯데건설, 하나은행과 손을 잡았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8일 롯데건설, 하나은행과 '건설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 롯데건설, 하나은행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건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하나은행은 신보에 각각 20억원과 60억원을 출
파이낸셜뉴스 금융·06. 19. PM 03:48
"코스피 최고치 찍고 와르르" 좋다 말았다...간신히 지킨 '9천피'
[마감시황] 93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코스피가 약보합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를 기록했다. 전날 9000피 시대를 연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해 장 초반 9385.59까지 올랐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고, 장 중 8831.72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
머니투데이·06. 19. PM 03:48
광주은행, 모바일 앱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스마트뱅킹 앱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제공한다. 1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개방센터와 연계해 스마트뱅킹 앱 'Wa뱅크'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시작한다. 고향사랑기부서비스는 고객이 별도 사이트 방문이나 회원가입 절차 없이 Wa뱅크를 통해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쉽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
파이낸셜뉴스 금융·06. 19. PM 03:48
MSCI, 한국 투자상품 가용성 상향…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청신호 켜질까
외환·결제 등 5개 항목 ‘개선 필요’ 유지 24일 관찰대상국 등재 여부 발표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가용성 평가를 상향했다. 한국 지수 연계 파..
매일경제 증권·06. 19. PM 03:47
6월 넷째 주 전국 12곳 5594가구 청약 접수
다음 주 전국에서 5600여 가구가 청약을 접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전국 12곳에서 총 5594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이는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영구 임대·국민 임대·공공지원 민간임대·민간 참여 공공분양을 포함한 수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리얼투데이는 “경기와 인천 지역에 공급되는 대단지가
조선일보 경제·06. 19. PM 03:47
코스피는 신고가, 코스닥은 부진…엇갈린 증시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90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반면 코스닥은 1000선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좀처럼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개인 자금 이탈과 반도체 중심의 실적 쏠림, 금리 부담 등을 배경으로 당분간 코스피 대형주 우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18일까지 코스피는 8476.15에서 9063.84로 6.93% 상승했다. 반면 코스닥은 같은 기간 1
파이낸셜뉴스 증권·06. 19. PM 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