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이슈
2026년 6월 7일 16:35 KST 시점의 주요 시장 뉴스와 ChartGround 공식 소식 스냅샷입니다.
시장 뉴스
12건구윤철 “투기 거래가 환율 변동성 키워... 엄정 조치”
조선일보 경제·06. 07. PM 03:58
중소기업 퇴사 이유 분석하니… 연봉 아닌 ‘인간 관계’ 문제
중소기업에 다니던 청년들이 ‘인간 관계’ 때문에 퇴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높은 청년 이직률이 중소기업의 만성적 인력난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임금이나 업무 강도보다 조직 내 구성원과의 갈등이나 소속감 문제가 청년들의 조기 이탈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중소벤처기업연구의 ‘중소기업정책연구’는 2020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유튜브에 올라온 중소기업 퇴사 경험을 다룬 영상 314개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동아일보 경제·06. 07. PM 03:53
젠슨 황-정의선 ‘평냉 회동’…우래옥서 만났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평양냉면 회동’을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황 CEO와 정 회장은 지난해 10월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식사했는데, 당시 세 사람의 만남은 ‘깐부 회동’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황 CEO는 이날 낮 서
동아일보 경제·06. 07. PM 03:48
1,560원까지 치솟은 환율…식탁 물가부터 제조업 모두 비상
원·달러 환율이 6일 장중 1,560원을 넘어서며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외식·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중소 제조업체의 채산성 악화가 심화하고 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2시 마감한 야간 거래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보다 19.9원 높은 1,55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장중 최고 1,561.5원까지 올랐다. 이는 글로
매일신문 경제·06. 07. PM 03:40
AI 자금 조달 급해진 빅테크들...유상 증자 카드도 만지작
조선일보 경제·06. 07. PM 03:37
‘블랙먼데이’ 공포 속 빚투 최고치…반대매매 뇌관 커진다
조선비즈 증권·06. 07. PM 03:36
"내리는데 오르네"…코스닥 외국인 시총 주는데 비중은 '최고치'
[파이낸셜뉴스] 코스닥 하락세에도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이 최고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다. 반도체 관련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이 커 보인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코스닥 외국인 비중은 11.46%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11.07%) 이후 8거래일 연속 11%를 넘으며 증가세다. 코스닥 기준지수가 1000으로 조정된 지난 2004년 이후 외국인 비중이 가장 높았던 건 지난 2004년 9월 3일의 21.
파이낸셜뉴스 증권·06. 07. PM 03:32
중복상장 맞아?…디티에스·덕산넵코어스 예심 재개 기대
기업공개(IPO)를 주관하다 중복상장 논란으로 일정이 지연된 에너지 관련 소재·부품·장비 기업 '디티에스'와 방산·우주항공 기업 '덕산넵코어스'에 대한 한국거래소 예비심사가 재개된다. 이들 기업이 독립적인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상장할 경우 모기업의 비용부담을 줄여 주주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정부가 중복상장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머니투데이·06. 07. PM 03:30
고환율·고유가에 네 마녀의 날·스페이스X도...아슬아슬한 8000피
주간증시전망 이번주 코스피는 급격한 변동성 장세가 전망된다. 지난주 8800선까지 치솟았던 코스피는 주 후반 고환율·차익실현 영향으로 8100대로 밀려 있다. 네 마녀의 날·스페이스X 상장 등 대형 이벤트도 줄이어 대기 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6월1일~5일) 코스피는 전 주말(8476.15) 대비 315.56포인트(3.72%) 내린 8160.59에 거래를 마쳤다. 해당 기간 개인은 15조9774억원, 기관은
머니투데이·06. 07. PM 03:25
87% 하락에 '상폐위기' 몰린 곱버스…증시 흔들리자 주목
[파이낸셜뉴스] 코스피 급등세 속 90% 가까이 녹아내렸던 인버스2X, 이른바 '곱버스' 상장지수펀드(ETF)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장에 손실이 커졌지만 최근 국내외 증시가 동반 급락하면서 하락 베팅에 대한 관심도 다시 커지는 모습이다. 7일 코스콤 ETFCHECK에 따르면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지난 5일 기준 연초 이후 87.15% 하락했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급등하면서
파이낸셜뉴스 증권·06. 07. PM 03:24
은행 신용대출 사흘 새 1조 육박...당국, 빚투 과열 주시
#OBJECT0# [파이낸셜뉴스] 이달 들어 은행권 신용대출 잔액이 1조원 가까이 불어났다. 지난달 전체 금융권 신용대출 잔액이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한데 이어 증가세가 더 빨라지는 양상이다. 증시 호황에 따른 '머니무브'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금융권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로 돌아섰다. 특히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파이낸셜뉴스 금융·06. 07. PM 03:07
추경호 당선인 취임 앞두고 산하 기관장 인선 촉각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가운데,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 기관장 인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일부 기관장 자리가 공석인 데다 이달 말 임기가 종료되는 기관장이 잇따르면서, 취임 직후 연쇄 인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대구정책연구원장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자리는 공석이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번갈아 임명권을 행사하는 구조로, 다음
매일신문 경제·06. 07. PM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