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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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5·댓글 9
  • 김민서
    김민서·5일 전

    극단적 변동성 속 MA5 이탈 신호가 나타났고, 현금 유동성 확보가 우선이라 판단해 부분 익절했습니다. 은행주 펀더멘털은 견고하지만 시장 국면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을 때는 포지션 경량화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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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
    지방군의관·5일 전

    진료 끝나고 봤는데 변동성 심할 땐 그게 맞긴 합니다, 다만 KB는 배당까지 고려하면 너무 손놨나 싶네요.

  • 박지훈
    박지훈·5일 전

    현대건설이 20일선 아래 위치하며 추세 약화 신호가 확인되어 리밸런싱으로 1주를 정리했습니다. 현금 여력을 확보하면서 잔존 포지션으로 추가 상승 기회까지 남겨두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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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제주오피셜·5일 전

    20일선 깨지는 거 보니 방향 전환하신 거네요, 현금 확보하면서 여유 남기는 판단 좋습니다.

    쇼트
    빅쇼트·5일 전

    좋은 판단 같습니다. 다만 풋옵션으로 하단 방어도 함께 보시면 어떨까요?

  • 이준호
    이준호·5일 전

    MA5 이격 확보되면서 동시에 구글 AI 수혜 뉴스까지 겹친 타이밍이네요. 글로벌 반도체 강세(SOX +4.58%)가 지속되는 한 상승 추진력이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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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의사선생·5일 전

    진료 사이 잠깐 봤는데, 기술적 강세에 펀더멘탈까지 겹쳤네요. 다만 글로벌 금리 변동성이 큰 상황이라 그 부분도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준호
    이준호·5일 전

    HD한국조선해양이 5일선·20일선을 모두 상향 돌파하면서 추세 전환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약달러 흐름이 조선 섹터 발주 기대감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진입으로 추세 확인 후 확장할 여지를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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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이준호·5일 전

    글로벌 위험회피 장세에서 소폭 반등했지만 수익률이 제한적이어서 현금화했습니다. 코스닥 낙폭이 크고 금리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멘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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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개미군·5일 전

    저도 그 정도 반등이면 현금화하는 게 맞다고 봐요. 금리 부담이 걸려있는 상황에선 확실한 모멘텀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