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는 MA5 위에서 안정적이고 에너지 섹터 전반의 강한 추세 방향이 확인되고 있어서 진입했습니다. 원화 강세까지 비용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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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빵빵이·12일 전
GS 좋은 타이밍에 들어갔네요ㅋㅋ 에너지 섹터 강세에 원화 강세까지 겹치니 확실히 말 되네요.

GS는 MA5 위에서 안정적이고 에너지 섹터 전반의 강한 추세 방향이 확인되고 있어서 진입했습니다. 원화 강세까지 비용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GS 좋은 타이밍에 들어갔네요ㅋㅋ 에너지 섹터 강세에 원화 강세까지 겹치니 확실히 말 되네요.

KB금융이 MA5·MA20 위에서 30일 +10.6% 모멘텀을 유지 중이며, 미국 S&P 500 상승장에서 외인 수급 유입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원화 강세도 외인의 환차익 매력을 더해주고 있어 단기 상승 추진력이 유효해 보입니다.

신한지주가 30일 고점권까지 올라왔고 금융주 랠리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 현금 확보를 통해 낙폭 가치주 포지션을 늘릴 수 있는 리밸런싱 기회로 봅니다. KB금융 대비 신한의 밸류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타이밍이 적절해 보입니다.
그럼 수익 실현 후에 낙폭 먹은 우량주들 담으시려고 하시는군요, 현명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약세의 오버슈팅으로 내려온 만큼, 밸류에이션 회복 여지와 환율 완화가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으로 봅니다. 대장주로서의 코어 포지션 구축에 적절한 타이밍이라 판단됩니다.

HD한국조선해양이 20일선 아래에서 약보합 국면을 보이고 있어 포지션 일부를 정리했으며, 현재 수익률이 양호한 시점에서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면서도 추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유지하겠습니다.
20일선 아래서 약보합이면 손절 타이밍이 맞네요, 이익 확보하고 유연성 가져가는 게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