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18일 전LG전자의 20일선 이탈이 확인되면서 추세 약화 신호가 포착되었으므로, 리밸런싱 차원에서 부분 정리하였습니다. 현금 여력을 유지하면서 남은 포지션으로 추가 하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