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규 특파원 = 한·중 양국 기업인 2∼3세 등 청년 기업가들이 중국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중국대사관은 29일 오후 베이징 대사관저에서 한국청년기업과협회(KEYS)와 공동으로 한·중 청년 기업가 관저 포럼을 개최했다. 대사관이 이번 주...
코스피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상장사 10곳 중 6곳은 청산가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의 고질적인 문제인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평가다. 24일 한국거래소에...
산림청은 최근 중동전쟁 관련 국제유가 및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임산물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애로, 수출 위축 우려 등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군산목재조합, ㈜유니드비티플러스, 동신목재, 청림우드 등...
유니드비티플러스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다. 유니드비티플러스는 한상준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장내에서 자사주 3300주를 매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이상우 CFO도 2500주를 추가 매입했다. 한...
“덤핑 수입으로 국내 산업 실질적 피해 있어” 최종 판정 가구용, 건축물 내장재, 소품, 포장용 등으로 쓰이는 태국산 섬유판에 대해 정부가 최대 22.44%의 덤핑 방지 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12일 제469차...
서울본부세관이 수출입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서울본부세관은 1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로 공인된 20개 업체에...
중밀도섬유판(MDF) 전문 제조기업 유니드비티플러스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와 2025년 산학협력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올해 2월 체결한 산학협력의 1차년도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외 탄소 감축 사업 ▲국산 목재...
전북 무주군이 올해 3월 산불로 훼손된 산림 자원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방안 마련에 나섰다. 무주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무주군·남원 산림조합, 유니드비티플러스와 '산불 피해 산물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도(088790)=임병남 대표, 임오냉동 등 비상장 주식을 최대주주인 임오파트너스가 보유한 상장주식 진도와 주식 교환 및 양도계약 ▲아이에스동서(010780)=종속회사인 영풍파일과 소규모 합병 종료 및 등기 ▲유니드비티플러스(446070)=약...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일본·중국산 산업용 로봇의 덤핑 수입이 국내 산업에 피해를 준다고 예비 판정하고, 21.17~43.60%의 잠정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건의하기로 했다. 25일 산업부에 따르면 무역위는 제464차 무역위원회를 열어 총 5건을 심의...
유니드비티플러스는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배급,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미디어 기술 회사입니다. 2010년에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광고 영상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