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가비아가 자회사 확장을 통해 본체보다 큰 그룹 외형을 구축했다. 가비아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별도 매출의 3배를 넘어섰다. 핵심 자회사 KINX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가비아 본체를 웃돌았고 KINX의 별도...
에스피소프트는 올해 초 출시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 기능 적용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스피소프트는 기존 플랫폼에 마이크로소프트(MS) SPLA 고객사가 매달 수행해야 하는 사용량 집계와 리포팅...
가비아 계열사 에스피소프트가 올해 5월 가비아 주식을 40억원어치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스피소프트는 5월6일부터 27일까지 가비아 주식 12만5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총 매입금액은...
맥쿼리자산운용이 가비아를 비상장사로 전환하기 위한 공개매수에 나섰지만, 합산 지분 38.5%를 보유한 미리캐피탈과 얼라인파트너스가 가격과 절차적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제동을 걸었다. 두 주주가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으면 맥쿼리 측이...
클라우드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 가비아가 중복상장 구조 해소를 위해 상장폐지에 나섰다. 모회사를 비상장화 하는 새로운 방식이 등장했지만 행동주의 펀드들이 공개매수 절차와 가격을 문제 삼으며 반발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22일...
가비아가 21일 장 초반 상승률을 7%대로 키웠다.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 공시가 연이틀 매수세를 유도했다. 이날 오전 9시52분 한국거래소에서 가비아는 전 거래일 대비 3350원(7.60%) 오른 4만74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주가가 상한가로...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가비아가 상장 자회사 재편 대신 모회사를 상장폐지하는 방식으로 '중복상장' 논란 해소에 나섰다. 맥쿼리자산운용의 투자목적회사(SPC)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공개매수를 통해 가비아를 인수한 뒤 완전자회사로 편입해...
얼라인, 중복상장 해소 압박 맥쿼리 SPC, 4700억 규모로 공개매수후 자진상폐 추진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맥쿼리PE가 코스닥 상장사 가비아 경영권을 인수한 후 공개매수를 통한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지난해 말부터 행동주의 펀드가...
▲보통주추가상장=카카오·신한서부티엔디리츠(국내CB) 셀트리온(068270)(무상) ▲액면변경=유니켐(011330)(500원→5,000원) ▲주권변경상장=우리금융지주·아세아시멘트(주식소각) ▲신주배정기준일=알지노믹스(476830)(무상)...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가비아 이사회에 자회사 중복상장 해소와 경영진 보상체계 공개 이행을 촉구하는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얼라인은 이번 서한을 통해 가비아 이사회에 중복상장 해소에...
에스피소프트는 금융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IT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주로 금융결제, 보안, 시스템 통합 등의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권과 공공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IT 인프라 고도화 수요에 기반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