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공정 장비 제조 기업 대진첨단소재가 내달 12일 제8기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주총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과 사외이사 신규 선임이다. 정관 변경 안건에는 자기주식 보유·처분 관련 조항과 주주총회 개최 방식, 의결권...
주가가 올라도 투자자가 수익을 낼 수 없도록 발행사가 채권 전량을 되살 수 있는 ‘콜 100%’ 전환사채(CB) 상품이 코스닥시장에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최근 증권사 발행어음 및 종합투자계좌(IMA) 자금이 코스닥시장으로 대거 유입되며 발생한...
이 기사는 2026년 5월 10일 13:42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증시에 입성한지 채 1년이 지나지 않은 새내기주들이 메자닌(주식연계채권) 시장을 연이어 찾고 있다. 상장 당시 확보한 공모자금만으로 연구개발(R&D), 설비 투자...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상장 직후 급등락을 거쳐 공모가를 밑도는 종목이 잇따르면서 '공모주 잔혹사'가 반복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가 공모가 고평가를 낮추고 상장 이후 주가 급락을 완화할 수...
대진첨단소재(393970)는 자회사 와이엠피라이팅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진첨단소재는 와이엠피라이팅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합병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감사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개사, 코스닥시장 42개사 등 총 54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스닥시장의 경우 감사의견 미달 신규 발생 기업 수가 전년보다 크게...
감사의견 미달 사태가 올해도 반복되며 상장사들의 퇴출 불안이 다시 부각됐다.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54곳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코스닥에서만 42곳이 적발되며 한계기업 정리 압박이...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시키겠다”라고 하는 등 현 정부가 주식시장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밝힌 가운데, 상장한지 1년도 안된 새내기주들이 잇따라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며 상장 심사가 제대로 이뤄진 것이냐는...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요건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까지 빠르게 증가하며 상장폐지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가총액 150억원 미달 상태가 장기간 지속된...
개미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상장폐지의 전조 증상인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이 무더기로 쏟아졌기 때문이다. 코스피·코스닥 등 22개사가 운명의 기로에 선 가운데, 이 중 3분의 1은 이미 상장폐지 경고등이 켜진 '관리종목'인 것으로...
대진첨단소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첨단 소재를 제조·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주로 포토레지스트, 에칭액 등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화학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0년 설립되어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첨단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 추세에 따라 고순도 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