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달러(약 150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미래 비만치료제 시장을 두고 제약사들의 ‘2라운드’가 본격화하고 있다. 1라운드가 ‘약으로 살 빼는 시대’의 대중화를 선언했다면, 이번엔 환자의 편의성, 적응증 확대, 부작용 최소화로 업체간 경쟁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글로벌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개발 전략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하는 데 집중했던 초기 경쟁을 넘어 복용 편의성과 약효 지속성, 근손실 개선 등을 앞세운 차세대...
비만약 시장의 후발 주자인 국내 제약사들이 '투약 편의성'을 앞세워 빈자리 파고들기에 나섰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과점한 비만약 시장에서 국내사들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기는 한 달에 한 번 투약으로도 효과를 발휘하는 '미립구 플랫폼...
이 기사는 2026년07월13일 07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른바 펩트론 사태로 국내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시장 투자 지형이 새롭게 재편되는 모양새다. 그동안 글로벌 빅파마와의...
약물 전달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이 국제 학회에서 mRNA-LNP(지질나노입자) 대량생산 플랫폼과 관련한 기술성과를 발표한다. 인벤티지랩은 세계 약물전달 분야 국제학회인 'CRS 2026 Annual Meeting & Exposition'에서 자체 개발한 'IVL-GeneFluidic...
K바이오가 하반기 글로벌 무대에서 시험대에 오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심사와 임상 3상 결과 발표, 유럽종양학회(ESMO) 등 주요 국제학회 일정이 이어지면서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신약 후보물질의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이다....
천선휴 기자 "이제 연구개발은 물론 투자와 규제, 글로벌 협력 등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영섭 뉴스1 대표이사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바이오리더스클럽 조찬행사'에서...
김정은 기자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입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389470) 대표는 30일 오전 뉴스1 주최로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바이오리더스클럽 조찬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회사가...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미세유체기반 바이오의약품 전달 혁신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6.6.30/뉴스1
이 기사는 2026년06월22일 08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흐름을 보였다. 신약 임상 및 품목허가...
인벤티지랩은 신약 개발을 위한 바이오 분석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단백질 구조 분석, 신약 스크리닝 등 첨단 분석 플랫폼을 통해 제약사와 바이오 회사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