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연구 및 사업화 성과가 잇따른다. 다수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뛰어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거나 대형 기술이전 계약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을 뽐냈다. 올해 국내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바이오는...
온코크로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췌장암 병용요법 후보 물질 'OC212e'의 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OC212e는 온코크로스의 AI(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랩터 AI...
바이오 분야의 빅 이벤트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 ASCO가 우리 시간으로 이번주말에 개최됩니다. 과거에는 우리 기업들이 관전자 입장에 가까웠지만,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온코크로스가 휴먼앤바이오와 인체유래 심장·뇌혈관 조직 기반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 및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휴먼앤바이오는 김형석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병리과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 기업으로...
이달 하순부터 주요 글로벌 학술대회가 개막해 부진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유럽간학회(EASL), 29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내달 5일 미국당뇨병학회(ADA)가 잇따라...
세계 최대 암 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오는 30일(현지시간) 개막한다. 바이오 섹터 전체의 투자심리 위축으로 평년만큼의 기대감은 형성되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 국내 기업들의 구두발표 건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등 글로벌...
국내 AI 신약 개발 기업들이 AI를 활용한 연구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코크로스는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의 항암 치료(젬시타빈·시스플라틴) 반응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구축해 가능성을 제시했다....
온코크로스가 부산대학교 양산병원과 공동 수행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Cancer Genomics & Proteomics'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의 젬시타빈·시스플라틴(GC) 항암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딥러닝 기반 AI...
"온코크로스는 AI(인공지능), 단백질 분석, 임상 데이터, 신약 후보 평가를 통합한 플랫폼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여주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온코크로스 본사에서...
2021년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알파폴드2(AlphaFold2)가 등장한 이후 5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국내 바이오 벤처 현장에서는 인공지능 전환 속도가 더디다. 기술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지만 초기 기업들이 이를 적시에 활용하기엔 자금·인력...
온코크로스는 암 진단과 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및 정밀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2015년 설립되어 한국거래소에 상장했으며, 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돕기 위한 유전체 분석 기술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병원과 의료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여 정밀의료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