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트라는 올해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2408만원을 기록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코스닥 시장 상장 규정에 따라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일 경우 주된 영업이 정지된 것으로 간주한다. 한국거래소는...
셀레스트라(352770)의 개선기간이 종료되면서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여부 심의 절차에 들어간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레스트라는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비적정과 관련해 차기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 다음 날부터 이날까지 개선기간을...
현재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중인 진단전문 기업 코스닥 상장사 셀레스트라가 스토킹호스 딜로 새주인 찾기를 본격화 한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셀레스트라의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현재 스토킹 호스 딜 방식으로 매각에...
13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코스닥 시장 퇴출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후속 절차를 밟지 않은 3개사는 상장폐지(상폐)가 확정됐으며, 2년 연속으로 상폐 사유가 발생한 기업 중 일부는 향후 1년간 그 사업성을 입증하는 절차를 밟는다. 13일...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감사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개사, 코스닥시장 42개사 등 총 54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스닥시장의 경우 감사의견 미달 신규 발생 기업 수가 전년보다 크게...
감사의견 미달 중심 상폐 리스크 확대 코스닥 투자주의환기종목 43곳 지정 지난해 결산법인 가운데 코스피 12개사, 코스닥 42개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9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요건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까지 빠르게 증가하며 상장폐지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가총액 150억원 미달 상태가 장기간 지속된...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감사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한 상장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속출했다. 감사보고서를 늦게 제출하면서 주가가 하락해 주주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향후 감사의견에서 비적정 또는 의견거절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호황을 누렸던 진단 업체들의 성적표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대표 진단 기업인 씨젠은 선제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반면, 다수의 기업은 여전히 적자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 기사는 02월 23일 07:5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금융당국이 부실기업의 증시 퇴출에 속도를 내면서 상장 바이오 기업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실적 부진 기업을 신속히 정리해 시장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지만, 장기간 연구개발(R&D)...
셀레스트라는 반도체 검사 장비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검사 솔루션 기업입니다. 2010년에 설립되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주로 반도체 제조사와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를 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