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은 2·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권면총액 155억원 전액에 대해 발행사 매수청구권(콜옵션)을 행사해 회수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각 회차별 계약에 따른 콜옵션 행사 기간에 맞춰 관련 절차를 진행할...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3%다. 전환가액은 주당 4105원이고, 전환에 따라...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이 AI(인공지능) 기반 광고 콘셉트 에이전트‘Ai-CEPT(에이아이셉트)’를 공개하고 광고 기획 업무 혁신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Ai-CEPT는 ‘함께(CON) 잡는다(CEPT)’는 의미로, 광고·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광고 영상 제작까지...
코스닥 상장사 더즌과 대신밸류리츠,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상장 당시 설정된 의무보유 물량 해제를 앞두고 있다. 옵티코어와 국전약품, 휴먼테크놀로지 등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주식도 보호예수에서 풀릴 예정이다. 23일...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5% 증가한 44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4억7000만원으로 1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4억8000만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본업...
코스닥 상장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종속회사 편입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스팩(SPAC) 합병 과정에서 발생했던 일시적 비용 기저효과가 반영되며 순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서울보증보험 등 상장사 43개사의 주식 2억 7669만주가 의무 보유 등록에서 해제된다고 27일 밝혔다. 의무 보유 등록은 관계 법령에 따라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최대주주인 최영섭 대표가 보유 중인 주식 7.6%를 임직원에게 무상증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회사의 성장 과정에 기여한 핵심 인력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장기적인 책임 경영 체계를...
“기존 광고 마케팅 회사를 넘어 K-뷰티와 콘텐츠 IP(지적재산권) 회사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최영섭(사진) 차이커뮤니케이션(이하 차이) 대표는 16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장기적인 목표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최 대표는 “K...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203억9241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5309만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억1697만원을 달성하며 턴어라운드에...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모바일 메시징 플랫폼 '차이'를 운영하는 통신 및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메시지 전송, 음성통화, 영상통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주로 국내 개인 사용자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