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06월13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건선은 피부 질환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면역계 이상이 만든 전신 염증 질환이다. 장내 미생물을 조절해 피부 염증까지 낮출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348150)이 오는 22~2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BIO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활동을...
“아토피 피부염 분야에서도 연내 추가 기술이전 성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한승 고바이오랩 대표(사진)는 최근 인터뷰에서 “선급금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상용화 이후 수익을 공유하는 셀트리온과 기술이전을 논의 중”이라며...
지난해 조 단위 기술수출 릴레이로 뜨거웠던 국내 제약·바이오 시장이 올해 들어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했다. 올 들어서 이달(5월) 현재까지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조 단위의 대형 계약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나마 지난해 체결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존의 기술이전(L/O) 중심 전략에 더해, 글로벌 빅파마처럼 기술도입(L/I)을 활용한 신약 개발 방식을 병행하며 전략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기술이전은 자체 발굴한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외부에 넘기고...
마이크로바이옴 접은 지놈앤컴퍼니, 370억 조달해 ‘화장품·ADC' 전환 전임상 기술이전 단기 수익 한계…CB 상환 전 성과 필요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신약 개발의 선두주자로 주목받아온 지놈앤컴퍼니가 기존 사업을 접고 화장품과 항체...
고바이오랩이 긴 공백을 깨고 신약 후보물질 조기 기술이전과 AI(인공지능) 융합 등으로 건강기능식품 외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의 사업화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침체기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 [문형민의 알아BIO]는 제약·바이오·의료 이슈를 취재해 쉽게 설명하는 연재 기사입니다. 국내 증시에서 제약·바이오 종목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주당 100만원을 돌파한 이른바 ‘황제주’ 반열에...
이 기사는 2026년03월26일 08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25일 제약바이오 기업 중 고바이오랩(348150)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고바이오랩은 국내를 대표하는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에 마이크로바이옴...
고바이오랩(348150)은 기존 고광표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사회와 전문 경영인 중심의 경영 체계 개편으로 이한승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고바이오랩은 항암제, 면역질환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생명공학 회사입니다. 2014년 설립되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현재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파이프라인과 기술 플랫폼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