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 분야에서도 연내 추가 기술이전 성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한승 고바이오랩 대표(사진)는 최근 인터뷰에서 “선급금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상용화 이후 수익을 공유하는 셀트리온과 기술이전을 논의 중”이라며...
지난해 조 단위 기술수출 릴레이로 뜨거웠던 국내 제약·바이오 시장이 올해 들어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했다. 올 들어서 이달(5월) 현재까지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조 단위의 대형 계약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나마 지난해 체결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존의 기술이전(L/O) 중심 전략에 더해, 글로벌 빅파마처럼 기술도입(L/I)을 활용한 신약 개발 방식을 병행하며 전략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기술이전은 자체 발굴한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외부에 넘기고...
마이크로바이옴 접은 지놈앤컴퍼니, 370억 조달해 ‘화장품·ADC' 전환 전임상 기술이전 단기 수익 한계…CB 상환 전 성과 필요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신약 개발의 선두주자로 주목받아온 지놈앤컴퍼니가 기존 사업을 접고 화장품과 항체...
고바이오랩이 긴 공백을 깨고 신약 후보물질 조기 기술이전과 AI(인공지능) 융합 등으로 건강기능식품 외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의 사업화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침체기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 [문형민의 알아BIO]는 제약·바이오·의료 이슈를 취재해 쉽게 설명하는 연재 기사입니다. 국내 증시에서 제약·바이오 종목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주당 100만원을 돌파한 이른바 ‘황제주’ 반열에...
이 기사는 2026년03월26일 08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25일 제약바이오 기업 중 고바이오랩(348150)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고바이오랩은 국내를 대표하는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068270)에 마이크로바이옴...
고바이오랩(348150)은 기존 고광표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사회와 전문 경영인 중심의 경영 체계 개편으로 이한승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이 고바이오랩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3종을 수혈했다. 연내 임상 진입을 예고하며 개발 본궤도에 올려 놓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들의 임상 개발이 수년 간 난항을 겪는 가운데 K...
26일 오전 9시 15분 메쥬(0088M0)가 등락률 +199.54%로 폭등하며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메쥬는 개장 직후 5분간 138만 695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4만 3100원 오른 6만 4700원이다. 한편 메쥬의 PER은 -49.05로 현재...
고바이오랩은 항암제, 면역질환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생명공학 회사입니다. 2014년 설립되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현재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파이프라인과 기술 플랫폼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