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빠른 임상 진행 속도를 앞세워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전략적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에서 초기 임상을 진행해 확보한 데이터를 글로벌 기술이전과 후속 개발에 활용하는 방식이 새로운 사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는...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연구개발(R&D) 성과를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화 전략을 강화한다. 플랫폼 개발과 기술이전을 이끌어온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핵심 데이터를 공개해...
마그나인베스트먼트가 16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내부수익률(IRR) 22.5%로 청산했다. 펀드 만기를 앞두고 마지막 미회수 자산까지 세컨더리(구주 매각) 시장에 전량 처분해 조합원들에게 총 446억원을 배분했다. 이는 투자 원금의 2.79배에 달하는...
중국 바이오기업이 개발한 면역관문억제제가 국내 시장에 잇따라 진입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빅파마가 주도해 온 면역항암제 시장에 중국 기업들의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아직 자체 개발 면역관문억제제를 상용화하지 못한...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차세대 항암제 개발의 핵심 표적으로 주목받는 B7-H3 항체의 미국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강화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B7-H3 항체에 대한 미국 특허를...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대표이사가 기존 박영우·장우익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장우익 대표이사의 일신상 사유에 따른 사임과 박범찬 대표이사의 신규 선임이다. 장 전...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박영우 대표이사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자사 보통주 1만8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지난달 1일부터 29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에 따라 박 대표의 지분율은 23.01%로, 특별관계인을...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USA)’에서 다중항체 신약 플랫폼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미국 하원 중국공산당 특별위원회가 지난 2일(현지시간) '물레나르·딩겔 의원, 바이오산업의 중국 이전을 막기 위한 법안 발의'를 제목으로 낸 보도자료 일부. (출처= 미국 하원 중국공산당 특별위원회) 미국과 중국이 바이오산업을 둘러싼 규제...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입니다. 2014년 설립되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항체 기술 플랫폼을 바탕으로 암, 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