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GIS)·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웨이버스(336060)는 한국공항공사가 추진하는 '승강형 디지털 버티포트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웨이버스는 앞서 한국공항공사의 디지털 버티포트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이번...
국가공인 데이터 품질인증 기업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9일 공간정보 플랫폼 및 인공지능(AI) 융합 전문 기업 웨이버스(대표 김학성)의 '생태계 기후대응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관련 속성 및 공간 정형 데이터'에 대해 데이터 품질인증...
웨이버스는 한국전기안전공사의 26억4500만원 규모의 '전기안전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용역' 계약을 맺고 최근 프로젝트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웨이버스·와이즈넛 컨소시엄이 이달부터 7개월동안 진행한다. 사업을...
와이즈넛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업무에 전기안전 특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한다. 와이즈넛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9밝혔다. 이번 사업은 웨이버스와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26억...
연합뉴스 국토교통부가 토지 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를 인공지능(AI)으로 사전에 진단하는 서비스를 구축한다. 복잡한 법령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따져야 하는 개발행위 인허가 절차를 AI가 분석해 민원 준비·처리 기간을 30% 이상 줄이겠다는...
농지를 사서 집을 짓고 싶은데 인허가를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몰라 막막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AI)에게 물어보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5일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토지개발...
도심항공교통(UAM)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웨이버스(대표 김학성·박창훈)가 선보인 ‘GeOnAirX’ 는 3D 디지털 트윈 기반 UAM 교통관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GeOnAirX는...
웨이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2026년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용역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1억9188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10.2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6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다.
웨이버스(336060)는 국토교통부와 39억원 규모의 차세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구축 3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5.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다.
웨이버스(336060)가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웨이버스는 1주당 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4815만...
웨이버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휴먼 및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가상 인간 생성 기술과 실시간 상호작용 솔루션을 제공하며, 엔터테인먼트, 교육,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