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애니메이션 전문 콘텐츠 기업 애니플러스가 7월 1일, 자회사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애니맥스)와의 흡수 합병을 완료한다. 지난 2023년 4월 인수 발표 이후 약 3년만이다. 30일 애니플러스에 따르면 합병비율은 1:0으로 진행됐다....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에 실린 기사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축으로 세우고, 인공지능(AI) 생태계의 성장을 공유할 유망 소부장 기업을 곁들이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다만 주요 대형...
애니플러스(310200)가 일본 ‘사이버에이전트’가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애니플러스는 25일 사이버에이전트와 애니메이션 뉴스 포털 ‘애니메프릭스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애니메프릭스는...
3차 상법 개정으로 자기주식(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된 뒤로 상장사들이 보유 자사주를 자금조달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개정법에 따라 자사주를 경영상 목적에 사용하기 위해선 특별결의로 정관을 변경하고 주주총회...
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 2025’ 행사장. 새벽 한때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한파에서도 입장을 기다리는 긴 행렬이 야외까지 이어졌다. 실내 대기열 선두에 있던 곽민규(32)씨는 이날 새벽 6시...
종합 콘텐츠 기업 애니플러스의 3분기 실적 상승 주요 원인은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 애니메이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라프텔' 성장이다. 애니플러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애니플러스(대표 전승택)가 올해 3분기 상장 후 최고 분기 성적을 기록했다. 애니맥스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14일 애니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26% 증가한 557억 원, 영업이익은 171.66...
코스닥 상장사 애니플러스의 자회사 라프텔이 전날부터 '실시간 라이브 송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라프텔은 국내 최대규모인 350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 IP(지적재산권)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브 송출 서비스로 생생한 감상을 지원해...
코스닥 상장사 애니플러스는 전시 및 행사 대행업 종속회사 미디어앤아트의 주식 2808주를 약 7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애니플러스의 미디어앤아트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0일이다. 애니플러스는...
애니플러스(310200)는 종속사인 미디어앤아트의 주식 1만 6000주를 125억원 규모로 취득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후 소유 지분 비율은 88.89%다. 방법은 주식 및 현금 지급이다. 목적은 종속회자 지분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기업가치를...
애니플러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한국 내 유통 및 라이선싱을 주력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 상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한국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주요 콘텐츠 제공처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설립되어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