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리얼 스무디’가 누적 판매량 50만 잔을 돌파한 가운데 CU가 리얼 스무디를 전국 500여 점까지 확대하며 편의점 즉석 스무디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8일 CU에 따르면 리얼 스무디는 고객이 스무디 전용 냉동 컵과일을 머신에 올리기만 하면 약...
상반기 유통주 상승을 이끌었던 백화점주가 이달 들어 큰 폭의 조정을 받는 사이 편의점주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가파르게 올랐던 백화점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반면, 편의점주는 기존점 매출 회복과 점포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국내 편의점 업계가 올해 들어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도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MZ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캡슐토이(가챠), 화장품(뷰티), 프린팅 문신(타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키오스크로 체험 소비 콘텐츠를 확장하고...
국내 증시의 조정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증권가에서는 현재 주가만 놓고 봤을 때는 장기간 투자하는 가치투자자의 관점에서 사둘 만한 종목이 많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상장사 96% 코스피 수익률 하회 코스피지수가 오를 때는...
금융결제원이 예금 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 은행에서 발행한 예금 토큰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결제하고, 정부 바우처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금융결제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의...
장마가 주춤하고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며 편의점 업계가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기온 상승으로 방문객과 연관 상품 구매, 심야 매출까지 끌어올리는 '폭염의 경제학'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고 있어서다. 2·4분기부터 회복세를...
울산 남구는 관내 씨유(CU) 편의점 27곳을 무더위 쉼터로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더위쉼터 신규 지정은 올해 기상청에서 야간고온 현상에 대비해 '열대야 주의보'를 신설하는 등의 상황에 발맞춘 폭염 대책의 하나다. 기존 관공서나 은행...
CU의 차별화 라면 브랜드 ‘치트키’가 새로운 흥행 상품으로 떠올랐다. 27일 CU에 따르면 이달(7월 1~23일) 치트키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은 20만개를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8700개, 시간당 360여개, 약 10초에 1개씩 판매된 셈이다. CU가 선보인 차별화...
고물가에 간단하고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 시장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편의점들이 이를 겨냥해 내놓은 신제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S25는 지난 4월 말 출시한 참치계란김밥과 계란명란마요김밥이 누적...
“CU는 글로벌 유통업계의 BTS가 목표입니다. BTS가 실력뿐 아니라 가치와 철학으로 세계적인 브랜드가 됐듯, CU도 그런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진출한 나라마다 유통의 표준이자 글로벌 1등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진영호...
BGF리테일은 편의점 CU와 카페 빽다방을 운영하는 유통·외식 기업입니다. 2001년에 설립되어 현재 국내 주요 편의점 체인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CU 편의점과 빽다방 카페를 중심으로 한 소매 및 음식료 사업이 주요 매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