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임희영 전 크래프톤 경영진단실장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매일유업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임 후보자 선임 안건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해당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다음 달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고단백 식품이 새로운 식품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에는 헬스 마니아를 중심으로 단백질 보충제 수요가 컸지만, 최근에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 경향이 확산하면서...
6·3 지방선거가 끝나자 외식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억눌려 있던 가격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카페업계에 이어 외식업계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메뉴 중심으로 가격 올리기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오는...
내수 침체와 수입산 유제품 공습이라는 ‘이중고’를 맞은 국내 유업계가 해외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캄보디아 수출 확대를 위해 현지 식품 유통 전문 기업 ‘푸루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40~60g 초고단백 제품 잇따라 출시 과다 섭취 시 심혈관 질환, 신장 부담 등 부작용 우려도 전문가 “운동량·건강 상태 반드시 고려해야“ “함량 높을수록 건강에 좋다는 소비자 인식 위험” 이 기사는 2026년 6월 4일 오전 5시 21분 조선비즈 RM리포트...
운동 인구가 늘고 건강을 고려한 식단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단백질 음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20g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40g을 넘어 60g까지 등장했습니다. '많을수록 좋다'는 경쟁이 본격화한 모습입니다. 오리온...
대한체육회는 매일유업으로부터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양과 건강 관리를 위한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국가대표선수촌에 약 1억원 상당의 단백질 음료와 식후 혈당 관리 제품 등을 전달했다. 1일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과거 대기업 총수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며 ‘거수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던 이사회가 대주주와 경영진을 견제하는 독립 기구로 거듭나고 있다. 다만 사외이사가 현장 실무를 모른 채 이론만 앞세울 경우 기업 경쟁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는...
매일유업 관계사인 상하농원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수영장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수영장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국제웰니스협회가 주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웰니스 비즈니스 포럼 2026’이 지난 5월 29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빌딩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 인재형 감독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국제웰니스협회가 주관...
매일유업은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 낙농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식품 회사입니다. 1969년에 설립되어 국내 유제품 시장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우유 등의 브랜드로 일반 소비자와 급식, 외식업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