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방문 캠페인과 협업…대표 제품 패키지에 국가유산 디자인 적용 -전국 CU에서 한정 판매…일상 속 문화유산 접점 확대 세븐브로이맥주가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과 협업해 고석정과 남한산성, 경복궁을...
최근 젠지세대(Z세대·1997년 이후 출생)를 중심으로 'NOLO(놀로·non-alcohol low alcohol·논알콜 저도수)'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지만, 주류업계가 다양한 형태의 맥주를 선보이며 알콜 수요 다잡기에 나선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충청권 기반 지역 소주업체 선양소주가 오크통 숙성 소주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소주 수출이 대형 주류업체 중심으로 이뤄져온 가운데 지역 소주 브랜드가 차별화 제품으로 중국 시장을 두드리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선양소주가 신제품 ‘선양 오크소맥’을 앞세워 야구장 마케팅에 나섰다.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소맥’을 500mL 캔 제품으로 구현한 점을 내세워 스포츠 관람객을 공략하고 있다. 선양소주는 6월 중 세 차례에 걸쳐 대전...
선양소주는 10일 프리미엄 캔 소맥 '선양 오크소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선양 오크소맥'은 한국의 대표적인 음주 문화인 소맥(소주+맥주)을 캔 제품으로 구현한 신제품이다. 소비자가 직접 소주와 맥주를 섞어야 했던 기존 소맥의 번거로움을...
- 주류 문화 변화…경영난 잇따라 한때 주류시장을 이끌었던 1세대 수제맥주 브랜드들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줄도산하는 가운데, 부산의 대표적 수제맥주 브랜드 ‘와일드웨이브’마저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내 첫 사워·와일드 맥주 브루어리 2017년 양조장 운영 시작… 적자 심화 부산 영도 오프라인 매장도 작년 영업 종료 국내 수제맥주 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기반 수제맥주 브랜드 와일드웨이브가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 최근 서울...
세븐브로이맥주㈜가 신제품 ‘애플망고 하이볼’을 선보이며 하이볼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과일 향과 베이스 주류의 조화를 강조한 프리미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브랜드 고유의 블렌딩 방향성을 적용한 신규 라인업이다. 신제품은...
서울회생법원 회생12부(최두호 부장판사)는 21일 수제맥주 기업인 주식회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지난해 8월 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8개월 만이다. 2016년 설립된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는 지난해 경영난으로 회생절차를...
수제맥주 업계 대표 지식재산권(IP) 분쟁으로 꼽히는 '곰표 밀맥주' 사태가 3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재로 양측이 합의에 이르렀지만, 업계에서는 분쟁 이후가 아닌 사전 단계에서 중소기업 권리를 보호할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세븐브로이맥주는 맥주와 음료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음료 회사입니다. 1952년에 설립되어 국내 주요 맥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편의점과 마트 등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