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명과 협업 없이 쉽게 게임 개발 신입 개발자 채용 중단도 잇따라 넥슨 ‘바람의 나라’와 엔씨소프트 ‘리니지’를 개발한 한국 온라인 게임 1세대 개발자 송재경 넥써스 고문이 최근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혼자 만든 1인 개발 AI MMO...
'3N1K'로 불리는 국내 대형 게임 4사(넥슨, 넷마블, 엔씨, 크래프톤)의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을 조사한 결과, 넥슨이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대비 지난해 투자액을 가장 많이 늘린 곳은 크래프톤으로 조사됐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이용자 창작 모드인 ‘크래프트 그라운드’를 활용해 ‘2026 PUBG Mobile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공모전이다. 이용자가 직접 만든 맵을...
엔비디아, 네이버에 10억달러 투자 엔비디아는 기술 생태계 확장 韓기업, AI경쟁력 강화 '윈윈' 크래프톤·엔씨와 AI게임 협업 SK바이오팜 신약개발 지원 韓대학에 연구거점도 마련 인공지능(AI) 인프라 최강자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달러를 투자해...
패션 기업 무신사가 게임업계와 잇따라 협업하며 성수동을 게임 IP(지식재산권) 체험 공간으로 꾸미고 있다. 로블록스,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이 무신사와 손을 잡고 성수동 일대에서 협업 팝업과 상품을...
경기 농심 레드포스가 2위 팀과 압도적인 점수 차를 기록하며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정상에 올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이하 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결선에서 경기...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이용자 창작 모드 '크래프트 그라운드(Craft Ground)'를 활용한 '2026 PUBG Mobile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일본 지역에서...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과 크래프톤의 '서브노티카2'가 세계 최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올해 상반기 최대 매출을 올린 신작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게임사 크래프톤이 개발한 대표 글로벌 e스포츠 종목에서 정작 한국 지역 출전팀은 한 곳도 상위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PUBG: 배틀그라운드’를 종목으로 열린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에서 한국 지역 시드로 출전한 지케이 이스포츠가...
일본 인디 개발팀 2명이 만든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이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50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수백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개발 방식이 흥행 공식으로 여겨졌던 게임 시장에서 소규모 개발팀이...
크래프톤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하는 게임 회사입니다. 배틀그라운드 같은 인기 타이틀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2021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습니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플레이어들로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