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 전문기업 SG(255220)가 우크라이나 인프라 복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탈리 킴(왼쪽 세번째)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와 박창호(왼쪽 네번째) SG 대표이사. (사진=SG) SG는 26일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참석차 방한한...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올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으로 실적이 둔화됐지만, 2분기부터는 원가 연동제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에 나설 전망이다. SG는 18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공급계약 정정공시를 통해 조달청과의 아스콘 공급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SG의 아스콘 납품 계약액은 기존 862억원에서 1176억원으로 약 36.5% 증액됐다. 이번에 증액된 총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1022억원을...
SG는 '제7회 건설교통신기술 창작 공모전'에서 자사 기술연구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SG 기술연구소는 BMW 드라이빙센터에 적용된 SG의 친환경 도로포장 기술인 '에코스틸아스콘(Eco Steel Ascon)' 시공 사례로 장려상을...
탄소 감축 실적을 사고파는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이 연내 본격 조성된다. 정부는 전용 법률 제정과 한국거래소 내 거래시장 신설을 통해 분절된 탄소크레딧 시장을 통합하고, 중소기업·기후테크 기업의 감축 투자를 새로운 수익 모델로 연결한다....
아스콘 전문기업 에스지이(SG)는 조달청 백호성 국장 및 김수경 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본사를 방문해 생산 설비와 공급망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조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백호성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왼쪽)과 박창호 SG대표이사...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우리기술(032820)이 3121만 6565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2410원으로...
백호성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이 7일 인 서구에 소재한 에스지이㈜(대표 박창호)를 방문해 아스콘 현장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또 원자재 가격변동 및 수급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도로포장 전문기업 SG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약 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61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2억원으로 전년 1189억원 대비 14.0% 감소했다. 외형은 줄었지만 수익성 중심 사업 재편과...
SG는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2억원으로 14.0% 감소했으나 순손실은 3억원으로 적자폭을 대폭 축소했다.
SG는 반도체 검사 및 측정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품질 관리와 검증에 필요한 테스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메모리 반도체 검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