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홈플익스프레스 인수전 고차 방정식 2편 1막에서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문 매각에 성공한 홈플러스의 미래를 조명했다. 그렇다면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새 주인이 된 하림의 앞날은 어떨까. 아울러 프랜차이즈를 넘어 종합유통기업을...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가 고객 스탬프 적립 기준을 상향하기로 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매머드커피는 다음달 2일부터 고객 스탬프 적립 기준에서 S사이즈(스몰 사이즈) 제조음료를 제외하기로 했다. M(미디엄) 사이즈와 L(라지)사이즈의...
2파전 압축된 인수전…'자금력' 앞선 MGC글로벌 인수 가능성 솔솔 고용승계와 임대료 부담…부채비율 등 약점으로 홈플러스의 경영 정상화를 가늠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입찰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현재까지 메가MGC커피 운영사...
# 새 주인 찾기에 나선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후보에 뜻밖의 기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로 저가커피 업계 1위 '메가MGC커피'입니다. 포화 상태에 직면한 저가커피 시장을 넘어 유통시장에서 판로를 찾겠다는...
이 기사는 2026년 4월 16일 09시 45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매각이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 운영사인 엠지씨글로벌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시장에서...
부채만 232억원에 달하는 '완전자본잠식' 법인이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커피(MGC) 지배구조의 최상단에 전격 등장했다. 14일 <블로터> 취재를 종합하면 김대영 메가커피 회장의 아들인 김우재 씨가 최대주주인 '한다코퍼레이션'은...
기업회생절차 1년째를 맞은 홈플러스가 정상화를 위한 분수령으로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수 후보군을 정하기 위한 1차 관문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복수 업체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 회생의 명운이 달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MGC글로벌(구 앤하우스)과 경남권 소재 유통기업 등 2곳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가운데, 실제 인수까지 이뤄질지 주목된다. 14일 업계에...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1위 업체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MGC)글로벌이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홈플러스의 알짜 사업으로 꼽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에 예상...
카페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글로벌이 4년간 부채비율이 2.5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00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리고도 번 돈의 상당 부분이 재무적 투자자(FI)의 투자금 회수와 모회사 배당으로 빠져나갔다....
보라티알은 반도체 검사 및 측정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품질 관리와 불량 검출에 필요한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며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함께 수요가 연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