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씨엠에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억원으로 56% 늘었다. 회사는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경영 정상화와 사업 구조 개편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나노소재 전문기업 나노씨엠에스가 실리콘 기반 배터리 소재 기업 나노실리콘과 협력해 차세대 이차전지용 고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급성장으로 배터리 에너지 밀도 향상과 충전...
나노씨엠에스는 대만 폭스콘(Foxconn) 그룹의 반도체 계열 자회사 혼영(HonYoung)와 협력해 8인치 전력반도체용 에피 웨이퍼(Epitaxial Wafer)의 국내 대기업향 영업 상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전기차(EV), 신재생에너지...
나노씨엠에스는 경영 정상화와 사업 구조 개편의 성과로 올해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 전환이 확실시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나노씨엠에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년간 핵심 사업 중심의 구조 개편, 비수익 사업 정리, 원가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체질...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를 앞두고 올해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고 밝힌 상장사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주주권리 확대 및 주주환원 강화흐름에 따라 소액주주, 행동주의 펀드 등의 적극적인...
주총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주주 권리를 확대하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고 있는 흐름에 따라 소액주주, 행동주의 펀드 등의 적극적인 주주 제안이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지분 격차로 최대주주의 벽을 쉽게 넘지 못했던 주주들의 반란이 이번 주총에서는...
나노씨엠에스가 2년여간의 사업 역량 강화 기간을 거쳐 올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29일 나노씨엠에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년 간 사업 구조 고도화와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흑자 달성을 목표로 전사적...
나노씨엠에스(247660)는 국내 제조회사와 스크린인쇄 외주가공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억9254만원으로, 2024년 매출액 대비 10.59%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계약상대방 관련 구체적인 정보는...
나노씨엠에스(247660)가 약 6억원 규모의 안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3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비공개다.
첨단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388720)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을 마무리했다. 최근 청라 사옥으로 이전한 유일로보틱스는 연구개발(R&D)을 강화해 글로벌향 매출을 본격적으로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나노씨엠에스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초미세 화학물질과 소재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와 같은 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고순도 화학 소재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국내 반도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거느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