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목표주가를 16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낮춰잡았다고 28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12.5%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가 대형 가스발전 프로젝트와 원전 기자재 매출 확대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2·4분기 실적을 거뒀다. 증권가는 하반기 체코 원전 본계약과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추가 실적 개선 여력이...
19조원 건설기계 시장 놓고 경쟁 지난 5월 인도 굴착기 시장에서 한국 HD건설기계가 월간 점유율 20.5%로 1위에 오르며, 수십 년간 인도 시장을 지배해 온 영국 JCB(19.5%)와 일본 히타치(18.4%)를 모두 제쳤다. 저가 공세를 펴온 중국 사니(11.5%)와의...
㈜두산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8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5.0% 증가한 5조5861억원이다. 주요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출 4조7248억원, 영업이익 3143억원을 기록했다. 작년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8조9859억 원, 영업이익 54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0%, 영업이익은 32.4%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4조724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고, 영업이익은 3143억...
두산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출은 5조 5,861억원, 영업이익은 4,8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 영업이익은 37.8%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는 자체사업과 주요 사업들이 고르게 실적이 개선된...
두산밥캣이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거뒀다. 제품 가격 인상 효과와 미국 관세 환급금 반영에 따른 영향으로 읽힌다. 증권사들은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분위기다. 24일 두산밥캣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을...
코스피가 24일 장 초반 큰 폭으로 밀리며 전날 급등분 일부를 반납하고 있다. 간밤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개장 직후부터 낙폭이 확대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분기영업익 2917억 전망치 상회 일회성 비용 걷어내도 이익 개선 하반기 멕시코 공장 가동 본격화 두산밥캣이 미국 관세 환급 효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하자 증권가에선 제품 판매가 인상 효과와 하반기...
삼성증권은 24일 두산밥캣에 대해 "업황 회복 기대가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2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업황이 개선될 것이란 증거는 2분기에도 존재했다"며 "제품의 실질...
두산밥캣은 건설기계 및 광산장비 제조업체로, 굴착기, 로더, 덤프트럭 등 다양한 중장비를 생산하고 판매합니다. 두산그룹의 계열사로 2008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으며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