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부동산 절연시대, 금융증권의 새 판'을 주제로 개최한 '2026 글로벌 금융증권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음은 포럼에 참석해 축하해 주신 분들. (성명 가나다 순) ▲강신애 코스콤 과장 ▲강승수...
블록체인 지갑업체 헥토월렛원(구 헥슬란트)이 실적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 지연으로 매출 증대와 사업 진척이 더딘 가운데 향후 헥토파이낸셜 등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헥토그룹은...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현재 헥토파이낸셜은 전 거래일 대비 8.85%(2500원) 오른 3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미국과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관련해 절묘한 해법을 찾는 사업자의 거래량이 빠르게 오를 것입니다.”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전문 기업 헥토월렛원의 최정록 대표는 21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굿모닝경제 디지털 금융 포럼...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과 카카오뱅크가 양사의 핵심 경쟁력을 융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헥토파이낸셜은 5월 19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카카오뱅크와 '계좌 기반 결제 관련...
국내 수출 기업들과 서클(Circle) 간 스테이블코인(USDC) 결제를 연동하는 핀테크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불법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결제 과정의 규율을 면밀히 반영하지 않고...
헥토월렛원이 글로벌 대표 스테이블코인인 USDC를 겨냥해 국내 기업용 인프라 패키지를 내놨다. 멀티체인 환경에서 쓸 수 있는 지갑 API를 단일 요금제로 묶어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헥토그룹은 궁극적으로 '지갑–결제–플랫폼'으로 이어지는...
헥토이노베이션(214180)이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아크'(Arc)를 통해 국내 기업의 진입로를 여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갑–결제–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을 구축해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허브'를...
오는 7월부터 우리나라 기업들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을 통해 스테이블코인(USDC) 결제가 가능할 전망이다. 여야는 6월 지방선거 직후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을 국회에서 심의하겠다는 입장이어서...
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 ESG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가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지속가능한 ESG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헥토파이낸셜은 핀테크 기반의 금융 서비스 회사로, 개인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송금,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간편한 금융 거래 서비스로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