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장비·부품 기업 티에스이가 상장 이후 첫 메자닌 발행을 통해 고대역폭메모리(HBM)용 프로브카드 생산 기반 확대에 나선다. 기존 낸드 중심의 프로브카드 사업을 D램과 HBM으로 넓히는 과정에서 생산설비와 인력을 동시에 보강하려는...
6월 한 달간 코스닥 지수가 17% 폭락하며 900선이 무너졌지만 반도체 업종 기업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극단적인 코스피 쏠림으로 코스닥 지수가 주저앉는 상황에서도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검은 월요일'을 지난 증시가 화요일에 급반등하며 변동성 큰 장세를 이어갔다. 반도체 종목들이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가리지 않고 일제히 상승했다. 다만 외국인은 9일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도를 이어갔고 전날 괴리율 조절실패로 폭등한...
코스피와 코스닥 반도체 종목들이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가리지 않고 일제히 상승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분 것으로 분석된다. 그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던 수급이 중·소형 업체로 확산할지...
9일 오후 3시 3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56.42포인트(6.19%) 오른 967.81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9.08% 급락한 뒤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반등하며 5일 종가 1002.44에 근접한 수준까지 낙폭을 빠르게 줄였다. 이날...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9일 반등하면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동반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52분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 피에스케이(319660)는 전일 대비 2만 2700원(20.41%) 오른 13만 3900원에 거래됐다. 또 다른...
국내 코스피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가 증시 폭락 충격을 딛고 하루만에 다시 200만원 선을 회복했다. 9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보다 12만7000원(6.65%) 오른 20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7.68% 하락해 200만원 선을...
코스닥시장이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지수가 밀리는 흐름이다. 13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1179....
타이거일렉(219130)이 시설 및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사채 만기일은 2031년 5월 20일이다. 표면·만기이자율은 모두 0%다.
타이거일렉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807억원, 54억원으로 각각 30.5%, 1859.1% 늘었다.
타이거일렉은 전자 부품 및 반도체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주로 산업용 전자 기기와 통신 장비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중소형 제조업체로서 다양한 산업 고객사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