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설비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무상감자 직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거래정지 상태에서 액면가 기준으로 신주를 발행하며 새 주인을 맞이했다. 상법상 주주 통지 기한 위반 여부와 전직 경영진의 사법...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최대주주가 기존 주식회사 오하에서 정찬수로 변경된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후 소유주식수는 240만주, 소유비율은 21.14%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참여다.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감사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개사, 코스닥시장 42개사 등 총 54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스닥시장의 경우 감사의견 미달 신규 발생 기업 수가 전년보다 크게...
감사의견 미달 사태가 올해도 반복되며 상장사들의 퇴출 불안이 다시 부각됐다.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54곳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코스닥에서만 42곳이 적발되며 한계기업 정리 압박이...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된 코스닥 상장사 42곳에 대해 조치에 나섰다. 이들 상장사는 현재 모두 거래가 중지 됐다. 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시장 조치 현황 발표를 통해 ▲상장폐지 사유...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16곳의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일부 기업은 감사인 의견 미달 사유의 신규 발생에도 불구하고 퇴출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2025년 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 결과,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코스닥 상장사 무상감자 1년 사이 5배 ‘껑충’ ‘주식 병합’과 ‘액면가 감액’으로 재무구조 개선 금융 당국이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퇴출 의지를 밝힌 이후 무상감자를 결정하는 코스닥 상장사가 늘었다. 무상감자의 한 방식인 주식병합을...
3월 주주총회 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감사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않거나 '의견거절'을 받는 상장사가 속출하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기준 외부감사인의 검토 의견에서 '의견거절'을...
다음달 주주총회를 앞두고 상장사들이 ‘주총 소집 공고’ 공시를 내놓으면 종종 뒤따라 나오는 공시가 있다. 주총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가 의결권을 맡겨줄 것을 당부하는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다. 여기에는 소집 공고 이상으로...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상장폐지 제도 개선안에 따라 시가총액·주가·재무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지 못하는 ‘다중 위험지대’ 기업들이 무더기 퇴출 기로에 놓였다. 한국거래소의 시뮬레이션 결과 올해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디에이테크놀로지는 반도체 검사 및 측정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품질 관리와 불량 검출에 필요한 자동화 검사 시스템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며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연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