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국내 밥솥업체 대표주자인 쿠쿠와 쿠첸의 실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쌀 소비량 감소에도 올해 1분기 가전 매출이 증가한 쿠쿠와 달리 쿠첸은 반대로 줄고 있다. 쿠쿠홀딩스가 기존 밥솥 이외에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등으로 가전 사업...
말레이시아 법인 설립 후 인지도 높여 베트남 인도 등 매출 40~60%성장 쿠쿠가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맞춤형 전략을 기반으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대형 유통점포를 공략하며 매출이 확대되는 추세다....
'1조 시장'으로 급성장한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업체 간 기술력과 입소문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쿠쿠홈시스(284740)와 미닉스가 판을 키운 시장에 코웨이(021240)까지 가세하면서 음식물처리기는 계절 가전을 넘어 사계절 생활...
쿠쿠가 주방가전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를 홈케어 가전으로 넓히고 있다. 밥솥과 정수기, 음식물처리기 등 생활가전에서 쌓은 고객 접점을 바탕으로 종아리·허벅지·목어깨 등 부위별 마사지기까지 선보이며 건강가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주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최근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 판매량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17일 밝혔다. 쿠쿠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덕션레인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고 같은 기간...
'가정의 달' 성수기를 맞은 중견 가전업체들은 배우 이준호와 변우석 등 '빅스타'를 앞세워 신제품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쿠는 배우 이준호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준호는 최근 주연으로 출연한 넷플릭스...
코웨이가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에어컨과 세탁건조기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수기와 침대 판매까지 성장하면서 현지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는 8일 열린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말레이시아 시장...
쿠쿠가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쿠쿠더쿠'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쿠쿠는 전국 각지에서 대학생 21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8월까지 3개월간 활동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쿠쿠 제품을 경험하고, 콘텐츠를 제작·공유해 브랜드 가치를 전파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보다 '어른이'들을 겨냥한 손님몰이 경쟁에 불이 붙었다. 기업들은 어린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 선물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층에 걸맞은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쏟아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쿠쿠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하는 스마트 홈 플랫폼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스마트 홈 플랫폼 출시를 통해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쿠쿠홈시스는 독자적 스마트 홈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경기 시흥...
쿠쿠홀딩스는 압력밥솥, 전기포트, 에어프라이어 등 주방가전을 주력으로 하는 생활가전 제조업체입니다. 1978년에 설립되어 오랫동안 한국 주방가전 시장에서 강한 입지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압력밥솥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신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시장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