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설이 법무법인 지음 대표 변호사 김설이 법무법인 지음 대표 변호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지음에서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터뷰 1편에서 이어집니다. "신탁사가 규제받지 않으면 대주단 규제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어...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우주 통신 보안 구축이 시작된다.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 전문기업 컨텍은 케이사인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사업' 우주 분야 사업자로 최종...
정부가 양자 컴퓨팅 시대를 대비해 국가 암호 체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신과 금융, 교통, 국방, 우주 등 핵심 인프라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시범 적용하고, 2030년까지 관련 핵심 기술을 100%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주요 인프라의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양자내성암호 전환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대두된 고조된 암호체계 무력화 위협에 대응한 조치다....
정부가 인공지능(AI)과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에 따른 암호 체계 무력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보안 인프라를 ‘양자내성암호(PQC)’ 체계로 전환하는 작업을 본격화한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가 양자 기술을 활용해 기존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이하 기술포럼)을 구성하고 30일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위원(66명) 위촉식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위원명단 아래 표 참조) 이번 기술포럼...
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대표 구자동, 최현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사이버보안주들이 17일 장 초반 일제 급락하며 일일 하락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최근 '미토스 쇼크'로 주가가 급등하자 차익실현 물량이 대거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대표 구자동·최현철)은 ‘2026 케이사인 파트너 테크 담당자 대상 암호화 솔루션 2차 웨비나’를 25일 오후 2시~5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앞서 진행한 암호화 및 키 관리 기반 교육 연장선에서 마련된 후속...
상장한 주요 보안 기업 20여곳이 이달 중순부터 잇달아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여러 곳에서 새로운 이사와 감사를 선임한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달 중순 이후부터 주요 보안 상장사들이 잇달아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윈스테크넷...
케이사인은 반도체 검사 및 측정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품질 관리와 불량 검출에 필요한 자동화 검사 시스템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며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연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