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관련 유전자 변이 약 2만3000개의 기능을 AI로 분석한 연구와 약 8100억원 규모의 소아 난치성 뇌전증 치료제 기술수출 등 정부의 보건의료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나온 성과 30건이 올해 우수성과로 뽑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이 연구개발한 ‘CD30 표적 CAR-T 치료제 관련 핵심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 등록을 받았다. 이는 세계적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연구 메카인 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Penn, 이하 유펜)...
앱클론(174900)이 튀르키예 파트너사인 TCT 헬스테크놀로지와 기존 혈액암 치료제를 넘어 차세대 고형암 치료제 개발을 포괄하는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앱클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해 3월 기술이전한 CD19 타깃...
국내 바이오 업계가 하반기 주요 임상 결과 공개와 기술사업화 성과를 앞두고 있다. 시장의 관심이 기술력보다 임상 데이터와 사업화 가능성에 쏠리면서 주요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기업 경쟁력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3일 업계에...
환자의 세포추출 없는 '당일 투여' 차세대 CAR-T(키메라항원수용체-T세포·이하 카티) 치료제 개발을 위해 GC녹십자와 항암치료제 전문기업 앱클론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16일 차세대 '인비보카티'(in vivo CAR-T) 치료제 공동 R&D(연구·개발)를 위한...
환자 세포 추출 없는 차세대 카티 치료제 개발 GC녹십자는 항암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과 차세대 ‘인비보 카티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한...
인비보 카티 세포 치료제 개발 GC녹십자는 앱클론과 인비보 카티(CAR-T) 세포 치료제를 공동 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주사 한 방으로 환자 몸에 있는 면역 세포를 바꾸고 암을 치료할 수 있어 ‘꿈의 항암제’로 불린다. 카티 치료제는 면역 세포인...
앱클론(174900)·헨리우스의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AC101)’ 부작용 발생 비율이 잠재적 경쟁 약물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보고됐다. 동등한 수준의 효능이라면 임상 현장에서 독성이 더 적은 HLX22를 표준 치료제로 선택하게 될...
이 기사는 2026년06월01일 08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종서 앱클론(174900) 대표는 국내에서 상당히 초창기부터 항체를 발굴해온 전문가이자 바이오벤처 1세대로 꼽힌다. 앱클론은 2010년 설립된 항체 연구개발...
앱클론(174900)이 원천 개발해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올해 1월 환자 모집률 40% 달성을 발표한 후 5개월 만에 글로벌 임상...
앱클론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을 주력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2010년에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주로 게임,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모바일 앱 개발과 운영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