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에스(DTS) 상장이 다산네트웍스 투자자들에 있어 네거티브(부정적)하지 않고 포지티브(긍정적)일 것입니다."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디티에스가 3000억원 가치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
정부, 중복상장 규제 강화 매각까지 검토…중견기업 성장 전략 ‘차질’ 주주 보호 vs 성장 기회 박탈...자금 조달 길 좁아질듯 핵심 자회사를 상장(IPO)해 자금 조달에 나서려던 국내 중견기업들의 전략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정부가 중복상장에 대해...
한컴인스페이스·디티에스 등 심사 사실상 중단 李 “중복상장 허용되지 않아야” 영향 계열사 상장 추진 대기업 불안 심화 이 기사는 2026년 1월 26일 16시 5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기업공개(IPO) 시장에 ‘L(LS그룹)의 공포’...
‘고통을 겪는 이유는 우리의 마음이 정화되지 않았고, 깨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을 정화하는 것은 고통을 뿌리째 제거하는 유일한 길이다.’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이 최근 펴낸 <법구경> 첫 장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법구경(法句經)’은...
열교환기 제조 전문 업체인 디티에스가 7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주식시장 상장에 도전장을 냈다. 걸림돌이었던 구주매출 문제가 해소되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도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큰 변수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디티에스의 모회사는 물론...
디티에스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팬데믹을 거치며 액화천연가스(LNG) 사용이 확대되고, 인공지능(AI) 전력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특히 열 관리가 에너지 전환의 핵심으로 꼽힌다. 이에 국내 유일 공랭식...
이 기사는 09월 25일 14:5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다산그룹의 ‘알짜 회사’인 디티에스가 상장을 추진한다. 디티에스는 열교환기 제조 전문기업이다. 해외 수요가 확대되면서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고, 매년 1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코스닥 상장사 다산솔루에타는 2021년 6월 1일 발행한 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장내매수 방식을 통해 만기 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주당 전환가액은 2800원이며 자기자금으로 121억원에 취득했다. 회사는 사유와 관련해...
코스닥 상장사 다산네트웍스가 과거에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했다. 당초 권리자는 최대주주인 다산솔루에타였지만 실제 행사 주체는 다산네트웍스로 양도됐다. 최대주주가 낮아진 행사가를 활용해 지분을...
다산솔루에타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입니다. 2010년에 설립되어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태양광 인버터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주요 제품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태양광 발전소와 산업용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