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DewCell)이 재무와 생산 분야 임원을 영입하며 기업공개(IPO) 준비와 생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박순일 듀셀 CFO와 박종원 듀셀 CMO (사진=듀셀) 듀셀은 최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박순일 전 쓰리빌리언 이사를...
지씨셀 로고. 지씨셀 제공 지씨셀이 CAR-NK(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세포) 기반 고형암 세포치료제 임상에 진입했다. 지씨셀은 19일 정민규 세브란스병원 교수 연구팀이 진행하는 HER2 표적 CAR-NK 세포치료제 ‘AB-201’의 첨단재생의료...
코스닥 상장사 지씨셀의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NK(자연살해) 세포치료제 ‘AlloNK(AB-101)’의 류머티즘 관절염(RA) 임상 3상에 진입한다. AB-101은 지씨셀이 기술 수출한 제대혈 유래 NK 세포치료제다. 아티바는 기존 치료에...
지씨셀(GC셀)이 올해 1분기 적자 폭을 축소하면서 실적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회사는 코로나 당시 핵심 사업인 검체검사 서비스를 통해 실적 확대를 이어왔으나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시장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지씨셀은 반등...
지씨셀(144510)은 연결기준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51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개선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5% 감소한 373억73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29억4200만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됐다.
지씨셀이 일본 재생의료 규제 인증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일본 내 세포치료제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글로벌 확장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씨셀은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증(CPC)을...
지씨셀이 올해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6'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5일 지씨셀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8~30일 열린 바이오 코리아 행사에 참여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서비스 역량을 선보이는 등 전시를 마쳤다. 바이오...
지씨셀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바이오코리아(BIOKOREA) 2026’에 참가해 세포·유전자치료제(Cell & Gene Therapy, CGT)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역량을 선보이며 전시를 성료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바이오코리아 2026은 국내외 제약...
지씨셀과 GC녹십자의료재단, GC지놈 등 GC그룹 3사가 진단검사부터 유전체 분석, 바이오물류를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공개하며 정밀의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3사는 지난 23~24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
녹십자가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가의 싸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주력 신약인 '알리글로'가 미국 시장에 안착 중이라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매각에 따른 외형 축소와 주요 수출 품목의 공급 지연이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 "기대치...
지씨셀은 줄기세포 기반의 재생의료 및 바이오 치료제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생명공학 기업입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줄기세포 배양 기술과 세포 치료 솔루션을 개발해왔으며, 2015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골관절염, 척추질환 등 퇴행성 질환 치료를 위한 자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